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이현철 배성상 증인 출두
.......등록일 2017/7/18 (22:49) 조회 682
.......첨부파일 d41.jpg (162Kbytes)
교단 총무부장 이승윤과 부산교구장 권호복이 본 게시판에 올려진 교단 등록조차 안된 동래교회장 정우식을 제적 파면, 이송원을 교회장으로 임명시켜 교회장직과 교회를 찬탈하기 위해 용역 깡패 46인을 동원 한 달 간 철조망과 콘테이너 박스로 진을 치고 신전을 난장판 만든 유튜브 링크와 이를 사전 기획하여 십수례에 걸쳐 부산교구에서 이승윤이 주재한 사전 모의된 1기가 이상의 녹음 분량 중 총무부장 이승윤이 총무원장 김웅선과 함께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 칼을 뽑도록 하겠다는 녹취록과 2,200명의 신자들을 천리교 신협에 가입시켜 백수십억(배성상증언)을 부도나게한 권호복과 이승윤의 책임을 물은 죄를 명예훼손을 걸어 벌금 300만원이 나왔기에 이에 승복하지 못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2017고정181))하여 이현철 중동교회장과 배성상 동광교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오늘 재판정에서 영광스런 선서를 한 후 오후 4시 40분 경 증인했기에 이를 대략만 중계하고자 한다.

곧 따끈한 따끈한 모해위증죄가 최신 뉴스로 등장하겠는데 기대해도 좋을 것 같으다

대한민국 형법 제310조에 대해 위키백과에서는
공공의 이익에는 특정 사회집단이나 그 구성원 전체의 관심과 이익에 관한 것도 포함되고, 행위자의 주요한 동기 내지 목적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다소 모욕적인 표현이 들어 있다 하더라도 형법 제310조의 적용을 배제할 수 없다.

천리교한국교단의 주요 갑질 행정 실태는 추후 대통령 면담이 성사되기까지 청와대 앞 1인 시위(시기조율중)를 통해 사회악 일소 차원에서 고발 예정이며 7월 26일 감로대를 불태울 것이라는 누명을 씌워 그 감시에 철저하고자 다달이 천리아를 지키려 나오는 아세아2과장께 공식 본부 보고 예정 임.

본 재판과 1인 시위 때 청와대에 제출될 야바위행정의 증거 문건들..

1, 정부로부터 재단법인 천리교한국교단을 인허가 받을 때는 기한 제한이 없음에도 지역협의체회원들에게는 2년 3년 5년짜리 인허증 등록증 발급비를 챙겨왔다.

교회300개 포교소 700개소(증, 거창2년 동암2년 미선3년 경화3년 밀양3년 진해3년 등 다수 제출)  

2, 등록증에는 명백히 [등록된 교회임을 증명한다]고 했음에도 교회장 임명장이라는 주장은 사기 행정의 대표적 사례 임.

3, 교헌 15조 2항의 [교통은 교회장과 포교소장을 임면한다]는 것은 야바위 행정의 대표적 사례.(동래교회장 이송원 임명장 외 교통의 임명장이 없음은 유감/고성 웅천 남일영륭교회장 등 31명의 서명 날인 제출)

4, 동래교회 대표자로 정우식이 등록된 적이 없음에도 제적 파면시킨 것은 어처구니 임.(교단 총무원장 이상봉에게 발송된 내용증명 제출)

5, 정상적 행정에서 어찌 1기가 넘는 사전모의 녹음 파일은 무엇인가.(녹취록 1,2,3,4외 100개 이상의 파일이 담긴 CD제출)

6, 용역깡패 2개중대 46명을 동원시켜 예배중인 형님 가족과 신자를 쫓아내고 한 달 간 철조망과 컨테이너박스로써 진을 친 야만인들을 천리아는 국민신문고를 두드려 겨우 해산시켰는데 이게 정상적 행정인가 야바위 행정인가.(동래교회 찬탈후 정우정이 이승윤 거제행님께 보고하여 내용증명 보내라는 유트뷰에 올려진 통화내역 제출)

7. 가입되지 않은 형님의 빈자리에 동생을 앉히기 위해 유사이래 유례가 없는 골육상쟁의 술수는 사회악 차원에서 정리되지 않는다면 이를 어찌 정의와 정직을 표방, 공정한 국민의 나라에서 활동하도록 허가된 종교일 수 있겠는가.

8, 영혼과 양심과 정직을 믿고 선택한 종교에서 이런 패륜을 일삼으며 영혼을 약탈하는 근성을 정리하지 못한다면 무얼 믿고 신불울 찾겠는가.

9, 신성한 종교 간판 아래 적폐 갑질 행악 사회악 폐륜 야바위 사기 근성을 정부 차원에서 근절시키리라 믿고 대통령 면담을 혈서로 쓰고 1인 시위를 굳게 각오했다.   

이를 근거로 이현철과 배성상을 증인으로 세웠으나 거짓 증언한 부분은 증언록을 넘겨 받아 [모해위증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특히 배성상 증인은 교인등록 취소된 천리아가 마치 천리교와는 끝난 것으로 매도하여 인격살인 신앙살상을 서슴치 않았으며 명백히 한 말도 교묘한 감언이설로 재판부를 속인 것을 증명해 보이려 한다.

특히 배성상이 천마를 방문하여 '교육문화회관에서 교통이 젊은이(용역 깡패)들에 둘러 쌓여 강제로 직인했다는걸 들었다'고 진술한 2011년 8월 10일은 사건 시작 시순임에도 정우식 형사범과 八木대교회장이 정우식을 처벌해 달라고 요청했다는 위증은 빠져나갈 수 없는 자기 무덤이 되리라 확신한다.   

배성상 증인은 아버지가 전교통 허태규와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로 천마포교소 말소결의안을 통과시킨 것을 훌륭한 업적을 남긴 것인양 떠벌렸음은 유감이다.

오늘의 허위 증언과 감언이설에 매료되어 양 부자가 한국전도청 주사로써 갑질을 이끈 주역임을 반드시 밝힐 예정이다.
이현철 증인에 대해 검찰의 심문이 있었다.
그것은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때 이승윤은 동래교회에 관한 범죄는 자신은 무관하며 이현철 등이 주도하였다는 내용에 대해 여러 각도에서 확인하였다.

변호사가 이현철(중동교회장) 증인한테 대형 슬라이드 사진 1,2,3,4를 보이면서 1,2 (이송원 이현철이 진두지휘 신전난장판)

심문 1) 제출된 사진 AB는 2개중대 46명의 용역깡패들이 새벽 예배중인 동래교회 신전에 난입 장면입니다. 오른쪽 모자쓴 분홍색 줄무늬는 정우식 동래교회장을 제적 파면시키고 새로 임명된 아버지 이송원씨, 그 옆의 감색티는 증인 이현철 본인이 맞습니까. B사진도 인정하겠지요.

심문2) 사진 C는 제적 파면되어 강제로 쫓겨난 정우식 동래교회장이고 사진D는 예배보는 옆에서 담배를 피워물고 교단 이승윤한테 전화하는 동생 정우정이 맞습니까.

심문3) 교단과 아버지 이송원이 피고가 된 동래교회 민사재판 1심 때 교단이 패하게 되자 허상탁을 도와준 남일교회장 원남성교회장 웅천교회장 홍릉교회장 등을 근신 혹은 제적시킨 사실(첨부)을 알고 있습니까.

심문4) 이현철증인은 동래교회를 폭력으로 빼앗은 공을 인정 받아 매달 교단 전도청 제사인 월차제 제원에 등용되고 있지요.

심문5) 증인도 아버지 이송원처럼 교통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중동교회장이 되었습니까.

위 질문에 대해 이현철 증인은 사진이 잘 안 보인다고 하여 직접 보여주니까 맞다고 대답했고 교통으로부터 교회장 임명을 받지 않았다고 증언하므로써 정우식을 제적 파면시킨 것은 잘못이라는 답변을 한 것이다.

또한 동래교회역원회 결정에 따라 용역깡패를 동원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다가 정우식을 제적 시켜달라고 요청하여 교단에서 제적시켰다고 했다.

교단 이승윤 총무부장이 동래교회 역원들과 사전모의했음을 실토한 결과가 되었다.

그리고 다른 근신 제적된 자들과 달리 교회 찬탈의 공을 인정받아 전도청 월차제 제원으로 등용되었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답했으나 증거로 제출된 도우의 월차제제원표에는 거의 매달 등용되었음이다.  

증인 배성상(천리교동광교회장)에게
심문1) 증인은 2011년 8월 10일 산하교회인 금성교회(교회장/조덕구/사망)에 순교갔다가 마산의 천마교회를 3시간 가량 방문한 적이 있습니까

심문2) 천마교회에서 본부 임명자 정우식 동래교회장을 제적 파면시키고 임면권 없는 교통의 이송원 임명은 부당하다는 것에 대해 말을 나눴습니까

심문3) "교육문화회관에서 깡패들에 둘러쌓여 강제로 임명장에 직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천마교회장 부부한테 말한 적이 있습니까.

심문4) 그 날, 잘못되었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산하 교통대신 제가 사죄드립니다고 수차례(7~8차례)에 걸쳐 말하다가 신전까지 따라와 무릅꿇고 말한 적이 있습니까.

심문5) 교단과 이송원의 재판 때 허상탁한테 자료를 제출하거나 증인선(남일교회장 원남성교회장 웅천교회장 홍릉교회장)이 근신 혹은 제적으로 징계된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반면 이현철은 폭력으로 동래교회를 빼앗은 공을 인정 받아 다달의 전도청(교단)의 제사인 월차제 제원에 등용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심문6) 증인도 이송원처럼 교통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동광교회장이 되었습니까.

심문7) 권호복부산교구장 이승윤사무장의 권고로 천리교 신자 2,200여명이 가입된 천리교신협이 수백억의 부도를 내고 파산된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PS :
1) 이현철 증인은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 주기 위해 교단 총무부장 이승윤과 아버지 이송원 등과 10여 차례 이상 사전모의(녹취록 참조)한 1기가 이상의 녹음 때 형님교회를 46명의 용역 깡패들과 함께 찬탈한 동생정과 함께 녹음하셨지요?

2) 배성상 증인은 보름전 7월 3일 오후 8시 14분, 집사람(손말순)과의 통화에서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 평생 얼굴 볼 일은 없을끼다며 협박한 사실이 있지요?

3) 배성상 증인은 아버지와 함께 한국전도청 핵심역원으로써 교권을 장악하고 막강한 [재단법인한국천리교]의 재산권을 행사하는 이사가 맞지요?

4) 배성상 증인은 아버지가 교통으로 재직하면서 허태규 전교통과 합세하여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를 유도해 허상탁의 천마포교소 말소결의안을 통과시켜 교단과 전도청으로부터 축출을 주도한 갑질 사실을 알고 있지요.

수백억이 아니라 백수십억이라 정정했으며 여러 감언이설로 본질을 흐린 사실에 대해 재판부로부터 증언록을 제출 받아 [모해위증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천리교한국전도청 역원주사 6명 가운데 4명은 광민 부자와 동광부자임을 증거한 도우지'15년 5월호와 재단이사 증명서와 천마포교소 말소결의안 등을 갑질 증거로 제출했다.

1심에서 이현철 배성상 증인이 부족해 형법 301조가 적용되지 못해 무죄가 선고되지 않으면 항소할 예정이며 무죄일 때는 무고죄로 고소하겠다.

2심 증인으로는 갑질 실무자인 이승윤총무부장 이상봉총무원장 김웅선교통과 녹취록의 사전모의 장소 제공과 부도난 신협을 빌려준 권호복부산교구장을 증인으로 채택하며 차후 천리교 한국총사령관격인 하마다도쿠오 한국전도청장을 증인으로 천거하겠다고 결심한 바를 재판부에 전달했다.

그리고 피고인으로써 재판부에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장시간 할 수 있었던 것은 판사님의 덕망이라 생각된다.

이번 사건은 종교행정으로서는 있을 수 없는 패륜행악질로써 정부적인 시술을 요하기 전에 관계자들이 보고 있는 본 게시판을 통해 수차례 아니 수백차례 그 부당성을 지적하였고 본부 탄원 등을 했었지만 묵과되고 되레 항명죄를 덮어 씌워 숙소박탈을 비롯한 교구의 기본 용재 활동을 정지시키고 교인등록취소까지 되었음에 마지막 카드로써 언론 플레이와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결심했음을 전하고 2,3,5년짜리 등록증을 교회장 임명장이라는 것은 역대 갑질 행악 중 단연 그랑프리라면서 이게 최후종교 천리교의 현주소이므로 지혜를 다한 판결로써 다소 모욕적인 표현이 들어 있다 하더라도 형법 제310조의 적용을 배제할 수 없다는 본래의 뜻을 존중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선고 기일은 8월 17일 오후 2시로 정해졌다.

오늘 재판을 통해 교통 조덕구가 동래교회장으로 임명한 이송원이 사망했다는 증인 이현철의 말에 따라 핵심 관련 사망자는 조덕구 황봉철 이송원 등으로 늘어났다.
이교문 홍릉교회장은 재판 증인 서 준 죄로 제적 당한 충격으로 사망했으니 억울하기 그지 없다고 본다.

증인 배성상은 증인석에서 조덕구 황봉철을 죽인 자는 데라다마다청장과 배성상이라는 말에 길길이 날뛰었는데 당시 천마에 와서 사죄(2011.8.10)한대로 마무리를 잘했더라면 그들은 결코 죽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증인 배성상은 데라다청장한테 들은 말이라며 광민이 10년 이내에 문 닫을 것이라는 말을 죽어도 안했다고 햇는데 양심에 묻는다.
배성상은 천마에 3시간 이상 있으면서 무슨 말을 했는가 묻고 싶다.
모교회장과 대교회장의 염문설의 앞 뒤는 차츰 공개하겠다.  
증인 배성상은 천마는 교회가 아니라면서 지맘대로 만들어 부친 교회라고 증언했는데 재단이사 직인으로 교회임을 증명한 서류는 천리아가 만들었겠는가.
위증을 넘어 피고인을 능멸하였음은 유감이다.[재단법인 천리교한국교단 이사장의 소속증명서/모해위증죄]    

PS : 그림설명
[등록된 교회임을 증명한다]는 유효기간 3년의 미선교회 등록증.
그러나 등록증이 임명장이라는 교단의 주장에 따라 유효기간이 만료된 미선교회장 외 300여 교회 대표와 700여 포교소 대표는 교회장직이 박탈된 것과 같음.
동래교회장 정우식은 저런 임명장을 받은 바 없고 가입되지도 않았음에도 제적 파면되었다.
정우식은 총무부장 이승윤의 단 돈 만원짜리 등록증을 팔아주지 않아 미움살을 샀기에 당할 수밖에 없었다는 결론인데 아무렴 동래교회 대표자로 등록되지도 않은 자를 제적 파면시킨 죄를 벌하자니 동서고금을 통해 첨있는 일인지라 그런 법규가 없었던 모양이다.

내 모든 것을 바친 위대한 천리교가 언론과 정부로부터 타작 당하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두렵다.
허지만 기만 사기행정을 정상적 행정이라 열변을 토하며 소수인을 제거하기 위해 타작해온 그들의 갑질 만행을 더 이상 간과할 수가 없다.
다행히 적폐 청산과 사회악 일소를 내걸고 정직과 원칙 정의로써 공정을 사수하려는 문재인 정부가 충분히 한마리의 길 잃은 양을 위해 분연히 나서지 않을 수 없는 문건과 정황 증거는 충분하다고 보며 그 어떤 타협도 지난 7년 간 당한 수모 아니 최재한선생 10주기 이후의 25년 간의 치욕에는 보상될 수 없지 않겟는가.

이에 마쓰다 아세아2과장은 본 건을 중대 사안으로 판단 평소대로 본부 심층부 보고를 주저치 않으리라 보며 7월 26일 眞柱님이 지나시는 길목에서 대면보고하여 사후 사건에 천리아의 손이 매섭다거나 그렇게까지 할 줄 몰랐다는 투의 우를 범하지 않도록 사실 그대로를 적시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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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