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허상탁 ()
.......제 목 특보 : 감로대가 또 쓰러졌다.
.......등록일 2017/8/18 (21:0) 조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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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특보
[감로대가 또 쓰러졌다]
최근들어 연거퍼 쓰러진 감로대의 존엄성이 훼손되지는 않았다손쳐도 감로대는 심심하모 밀어부쳐 쓰려뜨려야될 목표가 아니라 신앙의 생명이다.
오늘 전도청 월차제문에서 지난 달 즉 2017년 7월 26일 밤 감로대가 쓰러졌다고 발표 했다.

감로대가 새로 만들어져 교체된지 불과 얼마전이었는데 또 쓰러졌다니 이 무슨 변괴인고~!
지난 번 쓰러진 것은 정신환자가 월차제 근행 중 스러뜨린 것인데 반해 이번에는?
확실한 정보일지는 잘 모리지만 듣자하니 한국에도 그 산하교회가 있는 시키**대교회 용재라는데...

8월 월차제에 귀참하여 자세히 알아봐야될 사안이지만 감로대는 창조지점의 표시와 인간창조의 증거로써 세워둔 세계 제일의 보물이다.

교회본부에서는 감로대밖에 모리는 천리아더러 감로대를 불태울 자라 누명을 씌워 교인등록을 취소 시키더니~~ 오데 씌울 누명이 없어 감로대를 불태울자로 누명을 씌운자가 본부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한 감로대 훼손 문제는 끝나지 않으리라 보여지는데...

眞柱님이 임명한 동래교회장을 한국 교통 조덕구가 파면시킨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데 부화뇌동하여 천마 숙소를 박탈하고 용재로써 활동할 수 없도록 조처하여 집터 소제 차원에서 본부원 등 관련자들을 교인박탈을 요구했더니 되레 ~~

지난 7월 25일 밤 어린이 귀참 행사에 뭔가 氣가 빠진 듯한 느낌이 그걸 예고한 것인지는 몰라도 예사롭지 않은 사태를 맞아 교회본부는 무엇을 어떻게 깨달을지 그 답을 애써 갤차준들 알아묵기나 할지?

일전에 믿을 수 있는 소식통으로부터 진주임면권 박탈에 대노했다는 진주님 최측근으로부터 들었다는 고급 정보를 들은 적이 있다.  
본부를 대청소하기 위해 칼집에서 미미적거리는 진주님의 심정을... 그런데 아버지가 임명한 본부원들이라 차마 칼을 뽑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理의 횡포 상명하복으로 예스맨을 강요하는 천리교의 관례적 甲질에 꼭지가 돈 乙을 잘라내는 [심판회]보다는 완충역할이 가능한 가칭 [조정위원회] 같은 기관 설립이 필요한 싯점이다.
진주임면권 박탈에 연루된 핵심 관련자의 교인박탈을 비롯 지저분한 집터 소제 차원에서 대청소의 빗자루를 들라는 하늘 뜻이 아닐까 싶다.

또한 대인의 유언 유지를 가로챘고 동래사태에 본부를 부화뇌동시킨 자가 존엄한 감로대를 지키는 당번이라는 것만으로도 본부는 이미 손 쓸 시순을 놓쳤는지도 모린다.

감로대가 쓰러진 그 날 아침 본근행 행렬이 지나는 곳에 천리아를 감시하려 나온 아세아2과장 마쓰다선생께 공식 보고 했다.
이 달에 문건으로 자세히 보충하겠지만 ...

한국교단에서 眞柱임명권을 박탈한 사정 해결은 커녕 되레 천리아를 옥죄는 폐단적 폐악 갑질을 철회하고 본래대로 돌려 놓지 않으면 정의와 공정 정직을 간판으로 출범한 대통령 면담을 혈서로쓴 청와대 앞 1인 시위와 함께 언론을 통해 천리교의 폐악 갑질을 낱낱히 밝혀 대청소를 하지 않을 수없다는 입장 표명을 명확히 했었다.

갑질을 대물림하겠다는 이 번 모해위증 건으로 입을 맞춘 것은 전교적 전수조사를 하지 않고서는 갑질이 멈추지 않으리라 확신했었기에....  

제발 이 위대한 가르침이 외부의 힘에 손상 받지 않도록 자율적 정화를 요청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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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