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허상탁 ()
.......제 목 심각 검토 : 한국전도청장님께
.......등록일 2017/9/7 (9:0) 조회 1675
.......첨부파일 BandPhoto_2017_02_11_11_17_22.jpg (22Kbytes)
亞世亞2科長樣/海外部長樣/表統領樣/中山大亮樣/眞柱樣
韓國傳道廳長樣

심각하게 검토 바랍니다.

저는 원남성교회 초대 최재한선생의 유지는 반드시 지켜야되는 도리를 넘어 천리라 믿고 그 아들 최효석을 10주기에 참배시킨 죄로 인해 현 전도청인 원남성교회 낙성봉고제 날 허태규 사위(부산마케팅고교감)들에 의해 암매장 협박을 받으며 납치 감금되었고 직속 팔목대교회로부터 제적 축출되었습니다.

하마다선생과 나가오청장님과 이브리해외부장님의 덕분으로 한국전도청에 부속되었으나 八木대교회장과 허태규의 회유를 거절한 죄와 한국교회장 만장일치로 220군데 개역된 신악가를 지킨죄와 종교적 신념으로 국제종교심판소에 보낸 메시지를 트집 잡아 전현직 교통과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를 유도하여 한국교단과 한국전도청에서 공식 축출시켰지만 진주님이 하마다선생을 특사로 파견하여 동그랗게 보고하도록 주선하여 교통 배석수와 나가오청장의 사죄(1999년 12월 17일 부산서라벌호텔)를 받고 복원되었지 않습니까.

이후 前진주님 방한에 맞춰 한국교단과 해외부가 천마 아들(허지훈)의 오야후세 공부를 못하도록 숙소를 박탈했던 잘못에 당시 이브리표통령과 하마다선생의 사죄가 천리역 뒤쪽 본부 영빈관에서 있었으나 본부를 믿었기에 그 어떤 약조도 받지 않았습니다.

소속인 한국전도청 김해 시대이후 당번이나 제원 등 역할을 금지 당했습니다.
그런 어느 날 본부로부터 임명받은 천리교동래교회장 정우식이 한국교단 교통 조덕구에 의해 파면 제적되었습니다.

데라다청장과 하마다서기와 만나 진주님의 임면권은 아무도 손댈 수 없는데 교통 조덕구가 청장님의 친구라고 하여 파면을 동조한다는 것은 천리교규와 천리를 위반한 것이다며 항의했고 조덕구를 검찰에 고발했으나 힘이 부족했습니다.

2011년 8월 17일 개최된 한국교단 재단이사회에서 교회본부에서 보는 천리교 동래교회장이 누구냐는 재단이사 오대성 웅천교회장의 질문에 데라다 청장은 [(교통이 임명한) 이송원이 동래교회장이 맞다]고 답변하여 5 : 1로 가결(데라다/하마다/김웅성/안광룡/서용석)시켰습니다.

본부원이 주재한 공식회의에서 진주임면권을 박탈시킨 현실에 개탄했습니다.

진주 임면권은 유엔사무총장도 일본 천왕도 한국이나 미국 대통령도 건드릴 수 없다는게 제 신앙입니다.

그런데 힘있는 본부원 앞에서는 천리교규정급 규칙도 진주님도 제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것은 상명하복의 불통을 깨우치려 연거퍼 쓰러진 감로대가 말하는 오늘의 천리교 실태라 진단해 봅니다.  

진주임면권 박탈에 동조한 힘있다는 본부원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고 그것이 잘못이라는 지적에 숙소 박탈과 소속교회를 비롯한 교구 활동조차 못하게 하고 감로대를 불태울 자라 누명을 씌워 교인박탈까지 너무 가혹하지 않습니까.

제가 이러한 부당한 행정실태를 교우들에게 알리고자 게시판에 올린 사실적시의 글들은 모욕이나 명예훼손 등으로 고발되어 수차례에 걸쳐 벌금을 물게 되는 등 이제 한계점에 이르렀기에 교조 모본따라 투옥되더라도 끝까지 진실을 밝힐 각오를 했습니다.

세상의 법 따위에서 이기고 지는 문제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천법을 운용하는 교회본부에서 조차 저를 옥좨고 있지만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한국교단에 동래교회는 등록되었지만 정우식이 대표자로 등록 조차 안되었음에도 진주임명자 정우식을 천리교 직제에도 없는 한국 교통의 이름으로 제적 파면시킨 것을 청장이 인준하여 교회본부까지 몰이해간 과정은 유감입니다.

교단 발급 등록증대로 등록된 동래교회를 제적시키면 간단한 일을 동래교회 대표자로 등록되지도 않은 본부 진주임명자를 한국교통이 제적 파면시켜 동생한테 교회를 빼앗아 준 것이 교회본부의 잣대로 보아 공증한 행정입니까.

데라다 청장은 해외부보를 통해 사망한 조덕구가 잘못 판단하여 몇 차례나 사죄했다고 투고했지 않습니까.

대교회장이 아니면 절대로 발급 받을 수 없는 재직증명서 등 자료 일체를 제공하며 정우식을 도왔던 八木대교회장은 정우식과 공범이지 않습니까.

최후종교 천리교라는 존엄한 종교에서 불공정과 불의로 몰이하여 교회장직과 교회를 찬탈한 것이 사회정의라 생각됩니까.

인류 역사상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불공정한 파면과 폭력으로 교회를 찬탈한 행정 절차가 공정했는지를 밝히려 혈서로 쓴 민원으로 종교 행정의 갑질 폐단을 알리려 대통령 면담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예정(시기 조율 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언론에 밝혀 여론화 시킬 예정임에 앞서 교회본부 관계자님께 주지시켜 대난을 소난 무난으로 수호받고 싶습니다.
심각하게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새로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공정을 간판으로 내걸고 억울함은 정부가 나서서 풀어주겠다는 약속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제발 이 위대한 가르침이 외부의 힘에 손상 받지 않도록 교회본부 차원의 자율적 정화와 한국전도청 소속으로써의 용재 활동의 보장을 요청합니다.

立敎180(2017)年 8월 25일
천리아 허상탁드림

PS : 본 건을 받은 빅7(郡山/兵神/山名/船場/河原町/撫養/高安) 등 한국 관련 대교회에서는 외부의 힘에 손상 받지 않고 대난을 무난으로 수호 받을 수 있도록 지혜를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신) 한국교단에서 형님 정우식의 교회장직과 교회를 찬탈하여 쫓아내고 천리교 동래교회장으로 임명시킨 동생 정우정은 지난 9월 1일 재판(부산지방법원 제3형사부)에서 1년 4개월 징역형을 받고 법정구속되었습니다.

이번 명예훼손 증인(배성상/이현철)들의 모해위증에 따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발된 천리교의 갑질자들이 제대로 수사되어 제자리에 돌려놓지 못하면 공정한 행정인지를 하늘?에 물었을 때 그 책임이 가중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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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