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위증의 덫 그 -1 대물림 갑질
.......등록일 2017/9/23 (17:16) 조회 443
.......첨부파일 r_kll[1].jpg (174Kbytes)
a씨는 증언을 보름 앞 둔  2017년 7월 3일 오후 8시 14분 경 집사람과의 통화에서 만신창이를 향해 조직적으로 갑질할 것을 예고했다.
만나서 이야기 나눠야 되지 않겠느냐고 묻자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 앞으로 얼굴 볼 일 없을 것이며 영원히 만날 일 없을 것'이라는 겁박이 있었는데...

그것은 곧 보름 후인 7월 18일 16시 30분 경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 220호 법정 최지아 판사 앞에서 엄정히 선서한 후 증인 a씨의 심중이 그대로 드러났다.

선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증인a는 위 선서의 금기인 숨김과 보탬을 주무기로 피의자(천리아) 죽이기에 모든 정성을 다했었다.
교단과의 담합을 증명이라도 하듯 a는 양심에 반한 위증을 봇물 쏟듯 계속했기에 대한민국 법 앞에 맹서한대로 조처할 수밖에 없음이 유감이다.

특히 피고인의 죄를 더욱 극대화시키려 없는 말을 지어내어 음해하고 능멸하기 위한 증언이므로 모해위증죄로 교단의 갑질자들(ABCDEF)과 연계시켜 증인 ab씨를 마산지청에 고소했다.

증인 a 덕택에 교단 갑질자들이 검찰 수사를 면하기는 어려울 듯 싶다.
국민신문고를 울린 천리교의 패악 갑질자들이 제대로 수사받지 않고 유야뮤야되면 언론을 통해 하늘?에 묻기로 이미 교회본부에 보고된 바이다.

모해위증죄는 법정에서 진실을 말하겠다고 선서한 증인이 피의자를 모해할 목적으로 허위 진술을 한다는 점에서 목적범으로 벌금없이 10년 이하의 징역으로 가중처벌된다.

증인 a의 격앙된 태도와 서슬퍼런 피의자 죽이기 양태로 보아 모해위증죄를 벗어 날 수 없다고 볼 때 교단 임명자의 법정구속에 이어 또 하나의 가면이 벗겨지는 것이 아닐까.

앞으로 증인이 되실 유명인사들이 위증 혹은 모해위증으로 처벌 받을 가능성이 농후한 것은 교단에서 임명시킨 자가 법정구속된 사실을 변명하지 않을 수 없을만큼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이미 건넜기에 위증 혹은 모해위증의 죄는 아름다운 부메랑이리라.

위증 10가지 가운데
모해위증 그 -1 대물려 갑질 예고

변호사 : 증인과 피고인은 어떤 관계인가요?
증인a : 저 분은 교인자격이 박탈 당했기 때문에 천리교의 신앙인이나 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저랑은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고 답하면 될 것을 능멸 모해하기 위해 신앙인이나 종교인이 아니기 때문에 관계가 없다?

증언 보름 전 집사람과의 통화에서 격앙된 목소리로 [앞으로 얼굴 볼 일 없을 것이며 영원히 만날 일 없을 것]이라 장담했었는데 그게 그것임을 그 날에사 알겠데요.

허상탁이 동래교회 사태에 깊숙히 개입되어 교회본부를 향해 진주임면권을 박탈한 자들의 교인박탈을 요구한 죄가 되레 교인등록이 취소된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도 [신앙인이나 종교인이 아니기 때문]은 짓밟아 문떼삐도 별 볼 일 없는 넘으로 낙인 찍었다는 말인데 그게 곧 현실로 나타날 수 있도록 갑질을 펼치겠다는 예고가 곧 [앞으로 얼굴 볼 일 없을 것이며 영원히 만날 일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형님의 직을 빼앗아 동생한테 주기 위한 사전 음모와 교회를 찬탈한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집단,흉기등 주거침입)죄가 기어이 정당하다는 천리교 한국교단의 행정 실태가 양심에 비춰 정직한 행위라는 주장에 절대로 동조할 수 없는 천리아를 능멸하기 위해 전 간부들이 똘똘 뭉쳐 오늘의 증인을 낳았다.

그건 어쩔 수 없는 천리교의 문화이다.
규칙이나 사회상규 같은 건 필요 없다.
오직 갑질할 수 있는 힘있는 자가 곧 천법이 된 종교가 천리교임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2011년 7월 17일 전도청과 교단 재단에서 천리아를 쫓아내기 위해 간부들의 서명했었다.  
한국에서 제적시켰으니 교회본부에서도 제적시켜 쫓아내 달라는 탄원을 위해서다.
제적되는 것 보다는 탈퇴가 낫겠기에 비법인 교단의 탈퇴를 선언했지만 재단과 전도청 소속임을 명백히 내용증명으로 밝혔었다.

그래도 그들(ABCDEF)은 틀림없이 교회본부 교회과에 등록된 천마가 제적되리라 보고 경남교구장 오대성을 통해 통보하여 교구활동 조차 못하도록 올가미를 씌웠다.

교인박탈에다 숙소박탈 교구활동박탈로 불쌍하게 된 천리아를 구둣발로 밟아 문떼삐는건 시간 문제이다.

아버지가 이미 얼반 죽이려다만 천마인데 그 뒤를 확실히 확인 사살하는게 자식된 도리이다.  

신자 2,000여명을 거느린 대?교회장이라 자처(증인a의 법정주장)한 힘은 교단과 교구를 입맛대로 주물 수 있다는 예고이다.

그리고 증언대에 서기 앞서 모사꾼과 담합하여 피고인을 확실히 죽일 방법을 연구한 ab증인들은 숨김과 보탬이 없는 진실이라는 명분으로 법정에서 당당히 말했다.

[신앙인이나 종교인이 아니다?]
앞으로 얼굴 볼 일 없을 것이며 영원히 볼 일 없을 것이라 겁박한대로 충분히 그는 해 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전현직 교통과 교의원 33명의 만장일치를 얻어 천마를 교단과 전도청에서 축출시킨 위대한 힘의 후계자인데 뭘 못하겠는가.

천마 하나쯤 없애고 죽이는건 식은 죽먹기이다.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 앞으로 얼굴 볼 일 없을 것이며 영원히 만날 일 없을 것"이라는'겁박 메시지를 잘 되새겨보면 경남교구에 출입을 제한시키고 전도청에 출입할 수 없도록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사전 설계되고 담합된 겁박 메시지가 명백하다.

신자 2,000여명에 비해 천마는 있는 신자들도 이번  마디의 와중에 전부 쓸려가삐고 끼니 떼우기가 쉽잖은데 천마 정도야 밟아 문떼삐는건 시간 문제다.

부자간에 전도청 주사이니 교단 재단은 말할 것도 없고 청장을 움직이고 해외부장이나 진주님도 증인a의 말을 절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전율이 일 정도로 아무도 무시할 수 없는 무서운 큰 어른의 주장이니 달게 받아 들여야겠지만 죽을 때 죽더라도 밟힌 지렁이 흉내라도 내야겠다는 각오이다.
매달 한 두번은 보기 싫어도 봐야되는 관계를 영원히 얼굴 볼 일 없도록 만들 그의 갑질이 궁금타
교구나 전도청에 나오지 못하게 만들 갑질 대신 스스로 낯 부끄러워 신앙인이나 종교인으로써 잣대를 놓는 게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행위가 아닐까 싶다.

교인이 박탈됐기 때문에 저 사람은 신앙인이나 종교인이 아니다?
고소인 조서를 작성하는 경찰분께 물었다.
경찰관이 징계 받으면 경찰 아닙니까?

아직 천리아는 멀쩡히 재단법인 천리교한국교단과 천리교한국전도청 소속 용재임은 본부도 청장도 이사장도 부인할 수 없다.

아래 그림의 도우지 발표 교인박탈 공고에 소속이 어디라고 적혀 있는가.

그런데...
그냥 위증이겠는가
가중처벌되는 10년 이하의 징역인 모해위증이겠는가.

저건 아무것도 아니다
증언대에서 피의자를 능멸한 그 가지수가 제법된다.
젊은 청년들을 보면 그 집단의 장래를 알 수 있다고 했는데 한국천리교의 젊은이를 대표할만한 젊은 증인 a가 양심에 반하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음은 힘을 아무렇게나 휘두러는 홍두깨 같아 길의 장래가 암담한 것 같으다.

그 어떤 회유에도 타협은 없다.
정직을 간판으로 양심에 반하는 거짓을 진실인양 위장한 그 덫을 끊을 수는 없겠지만 경종이라도 울려야 되지 않겠는가.

증인 a 덕택에 불거진 패악갑질자들(ABCDEF)이 수사 받았다는 그런 소식을 들은 자 있거든 알려주오.
그라고 천리아 허상탁이 천리교 신앙인이나 종교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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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