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위증의 덫 그 -2 교회본부가 지령했다?
.......등록일 2017/10/19 (21:44) 조회 377
.......첨부파일 r_r_r_csungu (1).jpg (261Kbytes)
위증 그 -2 천리교교회본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답: '기독교가 주장하는 창세기는 틀렸다. 그러니까 너희들의 창세기는 내려놓고 앞으로 천리교 것만 써야 된다'며 국제종교심판소에 재판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카톨릭에서 천리교교회본부로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이 천리교의 뜻이냐' 그렇지 않습니까. 종교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를 취하해 주기 바란다.

a씨는 증언을 통해 명백히 말했다.
그리고리안 대학의 세계과학자 회의에 서한을 보내 [창세기 오류와 갈릴레오 복원]을 선언한 로마 카톨릭 요한바오로2세 교황의 [창세기는 오류이며 진화론이 논리적으로 옳다]는 발언에 따라 환생과 진화를 주재하는 창조주를 믿는 용재로써 소임을 다하고자 스페인의 국제종교심판소에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했었던 천리아를 교단과 전도청에서 제적 파면 시킨 것은 당연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것은 카톨릭에서 천리교 교회본부에 연락이 왔었기에 전현직 교통과 교의원 만장일치로 천마를 말소 결의했다고 a씨는 2017. 8. 18일 창원지법 마산지원 최지아 판사 앞에서 선서한 후 주장했는데....

내가 국제종교심판소 등에 [창세기 사용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것이 신문 방송이나 언론을 탄 것도 아니고 오로지 내개인적으로 [아~ 오야사마]라는 책을 통해 발표했었고 교단 관계자들께 알린 것을 빌미 삼아 교단과 전도청에서 제적시킨 갑질을 행한 것은 유감인데 증인 a는 그게 교회본부로부터 천마를 없애주기 바란다는 뜻으로 한국교단에 연락이 왔기에 교단연석회의를 통해 천마말소결의안을 가결시켜 교단과 전도청에서 제적시켰다는 합법적 행정임을 강조한 것을 증언한 것이다.

나로서는 증인의 아버지가 당시 교통의 명의로 보내온 천마말소결의안은 충격이었다.

그런데 그 아들인 증인은 그게 당연하다고 증언했다.
기독교의 가르침은 틀렸다. 천리교가 맞다며 택도 없는 짓을 범한 것으로 ....

묻고 싶다.
증인 a의 말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아버지가 교통이고 신자 2,000여명(증언에서 증인 발표)을 둔 굴지 교회의 장으로써 한국교단과 전도청 그리고 교회본부와의 유대를 보더라도 틀린 정보로써 거짓이나 말 할 위인은 아니라 본다.

정직한 마음으로...
정직한 간판 밑에서 정직하지 못하게 거짓이나 떠벌릴 천리교인이 있겠는가. .

그러기에...
그 통보를 받은 과정이 틀림없으리라 본다.

그는 분명히 말했다.
증언 보름 전 집사람과의 통화에서 '앞으로 얼굴 볼 일 없을끼라꼬..'.
그러니까 사면초가에 빠진 천마를 천리교 할 수 없도록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거다.
父子가 전도청 주사로써 그 힘은 막강하다.
그의 안건을 무시할 주사나 교단임원은 없을 줄 안다.

아버지가 얼쭉 반죽음 만들어 놓았기에 눈엣가시인 절마를 견본 겸 설거지 수준이면 가능하겠기에 교인 박탈된 처지인 천리아를 전도청과 교구에서 쫓아내는 건 식은 죽먹기인지라 종교인이나 신앙인이 아니라 법정에서 공언하지 않았는가.
위인의 말을 실행하려 교통과 총무원장 총무부장 전도청장 및 전도청 주사급과 교구장을 충분히 삶을 위치에 있는 힘을 이번을 계기로 보여 주겠다는 것인데...
잘 해 보라.... 그 힘을 다시 한 번 더 보겠다. 얼마나 쎈지를~!

아버지도 말한 적이 있다.
니는 절대 내한테 못 이긴다꼬~!

교회본부에서 천마를 없애라며 연락이 왔었다?

묻겠다.
교회본부 어느 과의 누구인지?
교회본부에서 연락왔다는 걸 어떻게 알았는지?

그 답만 확실하다면 당신이 천리교 역사이래 최고의 용재대왕이다.
증인의 뜻대로 마음 먹은대로 되는 것이 곧 천리이겠기에...
택도 없는 거짓이라면 망하는 것 또한 시간 문제 아니겠는가.

그게 교통인 아버지한테 연락 온 것인지?
아니면 교단총무과로 온 것인지?
교회본부에서 전도청을 통해 온 것을 교단에서 보고 받은 것인지?

그 사실을 나는 알 수 없을 뿐 아니라 무심결에 갑질에 당한 수난이었기에...
총무부장나으리가 손해배상 천만원을 물어라꼬 민사재판할 때도 국제종교심판소에 보낸 찌라시를 문제 삼았지 않았던가.

교회본부의 지령에 따라 천마를 말소시켰다는 것만 명확하다면 두 손 두 발 들겠다.
신자 2,000여명 이상을 둔 굴지의 교회장이 판사 앞에서 엄중히 선서한 증언에서 거짓말을 꾸며댄 것은 아니라 본다.

나도 꼭 알고 싶다.
교회본부 어느 과에서 그런 희귀한 지시를 한 것인지를...
꼭 어느 과가 아니라도 좋다.
누구든지간에 교회본부의 이름으로 연락한 개인이라도 좋다.
카톨릭에서 교회본부에 연락이 왔다?
그 연락을 받은 교회본부가 한국에 지령을 내려 천마를 잡으라캣다?

제안하겠다,
굴지의 교회장? 주사님? 장래 교통님?
그것만 증명한다면 나는 두말 않고 천리교 보따리 싸겠다.
대신 당신이 거짓이라면 당신 스스로 교회장직을 동생한테 물려주고 떠나는 것으로 내기를 걸자.

형님 것을 동생한테 빼앗아준 골육상쟁이 당연하다는 증인으로써는 스스로 동생한테 교회장의 직을 반납하는 걸로 내기하자...
그래도 동래보다는 낫지 않은가.
목표를 훔쳐 4분 5열을 만든 패악질에 비한다면 ...

반드시 증명해 주기 바라겠네...

그게 진실이라면 교회본부에서 진주님 특사로 하마다(현한국전도청장)씨를 보내어 동그랗게 보고하도록 지시했겠는가.

그 날 증언하기에 앞서 법정 앞에서 법정구속된 동생정과 함께 말을 맞춘게 고작 그것만은 아닐테지....  

나는 다음과 같이 들었다.
천마말소결의안을 통보해온 증인의 아버지교통으로부터도 들었고 증거 채집 때 들은 바로는...
당시 혜성교회 용재인 jjs가 부산의 젊은이들한테 이야기한 걸 꺼리를 잡았다싶어 허주사와 담합하여 천마의 목을 치게 한 것 쯤으로 알고 있었는데 교회본부에서 지령을 받아 교단 관계자들이 해 치웠다?

증인의 아버지는 서라벌호텔에서 나가오청장과 함께 우리 부부한테 사과하면서 도우지를 통해 사과하고 문제를 제기한 부산의 젊은이들과 회포를 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했었다.

됐소 마...이루지도 못할 일을 헛 약속 고마하이소..

답답한 천리교단 핵심자들이여~!
교단의 전현직 교통과 각 교구장 및 교의원과 교단 임원 교회장 일체와 데라다마다 전도청장 및 전도청주사 그리고 해외부와 본부 핵심부에서 한국교단의 행정이 옳담시로 전격적으로 진주임면권 박탈에 동의, 형님 교회를 빼앗아 동생한테 주는 골육상쟁을 일으킨 자가 법정구속되었다면 이미 끝난 것 아니겠는가.

진즉 손 들었어야 되는 게 그나마 양심 아니겠는가.
문제를 만든 교통 사망과 동시 하늘의 뜻이 아님을 깨달아야 되지 않았겠는가.

증인이 천마에 와서 애써 한 말들을 하지 않았다고 발뺌하는 건 어쩔 수 없다.
집사람밖에 들은 자 없고 특별히 녹음된 것도 아니니까 ...
그러나 양심에 반한 증언들은 죽을 때꺼녕 혼에 붙어 대대로 대물림 되겠지...

그 뿐이겠는가.
그 때 증인만 제 정신 차렸다면 충분히 정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기어이 하늘 답을 받아야겠다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겠지만 ...
죽을 자들의 기를 충분히 풀어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자가 갑질에 부화뇌동하여 아까운 자들을 잃었다는 말귀를 어째 알아 듣겠는가.

그래도 그나마 양심이라는 게 있는 줄 알고 세운 증인들이 택도 없는 거짓으로 일관했지만 유의부족이라 힘이 미치지 못함을 뼈져리게 느낀다.  

재판에 지는 건 나의 특성이다.
벌금대신 감치 구금되는 제도가 있다고 한다.
감치를 각오하고나니 두려운게 없어졌다.
천리아가 재판에 패해 감치됐다는 소문이 나거들랑 꼬시담시로 그럴 줄 알았담시로 축포를 쏘겠지"

그래 한 사람을 엉구렁이에 밀어 넣고 권력이나 명예를 자손만대까지?
양심에 반하지 않는 말이라야 정직이 아닐까 싶다.

인류의 역사에 언어가 생긴 이래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사람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

천리아는 형사 피의자 신분으로 막다른 길목에서 공익을 위해 정직하게 말해주리라 믿고 증인을 신청했었는데 우째도 지기삘끼라면서 고소인과 골육상쟁인과 협심 작당하여 마음 다잡아 모해위증한 게 자그만치 10여가지나 된다.

유전무죄라든가
천리아 하나 쯤 없애는건 큰 종단에서 식은죽먹기이겠지만 죽을 때 죽더라도 이렇게 발광이라도 해 보는 것이렷다.

창세기 오류를 선언한 요한바오로2세교황
http://tenrio.com/window/win12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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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