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
.......제 목 위증의 덫 그 -3 대교회장이?
.......등록일 2017/11/20 (21:14) 조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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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증 하려거든 소신껏 하잖고 원고 시키는대로만 해서 피고를 능멸하고 파멸시켜 얻을 이익이 무엇인고?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 준 반인륜적 범죄를 합리화시킨 D가 D를 파멸시킨 역사는 부메랑되어 돌아갈 것은 이미 예약된 것이렷다. 이름하여 DDT라 부르면 우떨꼬 싶으다.

문 : 이송원씨가 동래교회장으로 임명된 건 맞나요
답 : 다만 '동래교회장이 분명한 잘못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잘못에 대해서 동래교회 최상급교회인 대교회에서 동래교회장을 '파면시켜 주기를 바란다' 그런 얘기를 한 적은 있습니다.

그 날 a가 찾아와 [대교회장이 파면시켜 주기를 바란다]는 그런 얘기를 했었다?

거짓을 말하려면 그래도 앞 뒤가 맞도록 말해야지 얼토당토 않은 말로 그런 얘기를 했다?

양심에 반한 그런 얘기를 아무런 꺼리낌없이?

2011년은 본 건으로서는 최대 현안이 집중된 시기였다.
3월 17일은 교회본부 아세아2과의 마쓰다 과장이 강화 당번으로 전도청에서 숙식하는 날 교의회(의장 안광룡)가 개최되어 교단과 동래비대위에서 상주시킨 젊은 어깨들에 의해 무차별 폭행이 이뤄져 경찰차와 구급차가 부상자 4명을 김해 금강병원으로 이송시켰다.

교의회에서는 교통의 임명권 의의에 대해 찬반 투표가 있었는데 제적 29명 중 25명이 참석 찬성 14명 반대 8명 무효 3표가 나왔다.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 주는 게 정상적 행정이라면 이런 눈 가리고 아웅하는 절차가 왜 필요했겠는가.

그리고 증인 a가 천마를 방문한 즈음인 8월은 아주 중요한 흐름이 있었다.

8월 9일 청장을 찾아 '전도청장은 진주님이 임명한 직책인데 진주님이 임명한 교회장을 어찌하여 변방의 교통 따위가 임면토록 하느냐 아무리 교통이 친구일지라도 이 문제는 전적으로 청장과 서기의 잘못으로 하늘이 용서할 수 없는 일을 범했임을 잊지 말라'고 엄중히 항의했었다.

그 다음 날 a가 찾아와 '밤새 데라다청장이 토사곽란을 일으켜 주무시지 못했으니 천마가 청장을 찾아 잘못햇다고 하면 어떻겠느냐 그렇게 되면 ....'
토사곽란을 일으킨 당사자가 깨닫는 것이 정답일텐데도 토사곽란토록 항명한 천리아의 사과를 받겠다는 것도 신앙없는 짓은 아닐지?

그리고 8월 17일 재단이사회가 소집되어 오대성 이사는 청장을 향해 '교회본부에서는 현재 동래교회장이 누구라고 생각느냐?'고 물었을 때 데라다청장은 명백히 '이송원'이라고 답했으며 투표에 들어가 5 :1로 가결시켰었다.

병석에 계신 배 이사장은 불참했고 찬성자는
이사 데라다요시카즈 한국전도청장
이사 하마다도쿠오 한국전도청서기
이사 김웅선 총무원장
이사 안광룡 교의회의장
이사 서용석

사회를 맡으신 김창욱 이사는 무효이며 오대성 이사만이 유일한 반대였다.

당시의 재단이사회 내용이 충실히 녹음된 파일을 전송 받았기에 그 내용을 몇 차례 되새기며 진주임명권을 공식 찬탈한 이게 천리교의 현주소라 한탄하기도 했었다.

그 파일은 야기 대교회장께 직보되어 천리교규에 어긋난 전도청에 협조할 필요가 없다면서 부내교회장들의 전도청 참배 보이콧을 지시한 계기가 되었다고 알고 있다.

대교회장이 진주님 보다 더 무섭다.
동래문제를 야기시켜 이삭 줏으려던 1주사도 9월 월차제부터 참배 보이콧에 합류했으나 부인위원장인 박융자선생은 [창장께는 항명해도 부인회장께 누를 끼칠 수 없다시며 부인회를 개최하겠다]고 하여 9월 30일 부인회를 개최했었고 상급인 교통과 진실 사이에서 고뇌하던 번역위원장은 졸지에 출직했다.

평소 호형호제하던 사이임에도 리와 정 사이에서 고민하며 실정법 운운했었는데 최상급이 교통으로 주도한 [천마말소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킬 때 필자가 쓴 [아~! 오야사마]책자의 위법성?을 부각시켜 전도청에서 조차 제적되도록 도우신 그 분이었는데....졸지에 가시다니 ...

만약 a가 순리대로 이 문제를 해결했더라면 교통과 번역위원장이라는 특급 인재들이 가지 않았을 것이라는 걸 장담했었는데 그것도 ... 앞으로 법정에서 만날 기회는 더 있으리라 본다 ~~~

a가 천마를 방문한 그 무렵 야기대교회장이 전도청 보이콧을 했는가를 사실확인하기 위해서는 그 때까지는 사천교회장을 비롯한 승일 등 부인들이 전도청 제물을 올렸음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런데 야기 부내원들의 전도청 보이콧을 지시한 그 때부터 고성에서 올리던 전도청 월차제 제물 당번직을 동광에 빼앗겠는데 동광부인들한테 물어보면 그 시기가 언제인지를 확실히 알 것 아니겠는가.  

그 날도 8월 17일이었던가 보다
교통의 임면권은 전례나 통례에 없던 기만행위임에 교회장 31인의 서명 날인을 받은 날도...
웅천 고성 사천 진태평 영륭 등 기라성같은 교회장들이 똥오줌을 분간 못해 천리아가 내민 서명지에 서명했겠는가.

누구나 거짓은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양심에 반한 거짓을 말할 때는 얼굴이라도 붉어지고 가슴이 두근반이 되는 걸 경험해 봤다.

양심은 하늘 거울이므로 양심에 반할 때는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거짓을 진실처럼 말할 정도라면 알만하겠다.  

증인은 대한민국 법정의 판사 앞에서 양심에 따라 숨김이나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겠다고 엄숙히 선서해 놓고 양심에 반한 거짓을 책 읽듯 막힘없이 줄줄이 오직 피고인을 능멸하고 파멸시키기 위해...
자타가 공인하는 천리교 제1용재이자 최고의 갑인 주사 이사 임원이신 분이 판검사 변호사가 묻지도 않은 말들을 줄줄이 보고?하는걸 보고 부전자전인지 왜 그렇게나 필요없는 말을 많이하여 덫에 걸리려 애쓰는지 애닯았다.

~~다만 '동래교회장이 분명한 잘못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잘못에 대해서 동래교회 최상급교회인 대교회에서 동래교회장을 '파면시켜 주기를 바란다' 그런 얘기를 한 적은 있습니다.

그 날 세시간 이상 천마에 머물면서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다?
합천쇠가 웃을 일이다.
야기가 1주사의 손을 들어주려 말을 바꿔 탄 것은 사실이지만 먼 훗날의 일인데 그걸 미리 얘기했다 말인가.

참 있다
그 날 대교회장의 염문설은 청년들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람시로 조목 조목 잘도 말하더구먼...
그걸 까발리면 얼굴 들고 댕길 수도 없겠지만 사실확인을 위해 그런 저런 이야기가 다 나오는 날이 있으리라 여겨지는데...

증인이 천마를 찾은 무렵의 정황이란 대교회장이 정우식 재판에 적극 관여한 즈음이다.
대교회장이 아니면 절대 발급 받을 수 없는 종교법인 천리교 총무과 발급 재직증명서를 비롯한 갖가지 서류를 법정에 제출했었는데 그 뿐이 아니라 모모한 것들도 있었다.

그리고 아래 그림을 보라
그 해 12월 23일 야기대교회장과 데라다청장이 연명된 사실확인서이다.
한글로 번역된 것은 법원에 제출되었다는 [갑제35호증]이란 표기가 없어 원본을 그대로 첨부했다.

확인서

한국의 천리교회는 천리교 교회본부(터전)로부터 설립을 허락(인가) 받은 교회와 인가 받지 못한 교회(통칭 현지교회라고 부름)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교회본부로부터 설립을 인가 받은 교회의 대표자인 교회장은 당해 교회의 역원의 청원과 천리교교회본부 직속교회장의 추천을 받아서 소정의 수속을 거쳐 교회장으로서의 허락을 받아 교회장으로서 공인됩니다.

중락~~

교회장의 임명은 철저히 교회본부에 있고 한국교단의 교통은 교회본부의 임명에 순종하여 이것을 승인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에 기술한 것이 사실임을 확인합니다.

2011년 12월 23일

본부직속 야기대교회장 요코야마쯔네야키
천리교 한국전도청장 데라다요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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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