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허상탁 ()
.......제 목 위증의 덫 그 -4 이현철과의 대질심문
.......등록일 2017/12/20 (20:46) 조회 310
.......첨부파일 2017-06-03 21-51-25.gif (42Kbytes)
2017.8.17일 창원지법 마산지원 220호 최지아판사 앞에서 엄숙히 선서하고 증언하긴 했는데...

검사 질문 :
이승윤씨가 여기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하더라도 의사결정을 하는데 주도적으로 관여를 했나요.

증인 b의 답변 :
이승윤씨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천리교 동래교회의 신자도 아닐뿐더러 천리교 동래교회 임원도 아니고
아무 상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승윤씨는 한국교단의 총무부장으로써
그 당시에도 지금도 재직하는 분이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거제교회라는 교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분으로
동래교회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그 분이 들어와서 같이 판단하거나 의견을 제시하거나
그럴 수 있는 분은 아닙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증인 b의 위 답변은 교단과 담합하여 피의자를 골로 보내기 위한 모해위증이라 판단되어
고소된 것인데 대검찰청의 갑질 조사와 맞물러 강도 높은 수사가 진행되는 줄로 알고 있다.
갑질 수사에 따라 교단의 교육부 등 조직이 축소되는 걸로 듣고 있는데 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2일 오후 2시 서울A경찰서에서
수사중인 모해위증 피의자와의 대질심문이 있었다.
마산지청에 고소된 사건이지만 피의자의 주소지 관할 조사 원칙에 따라 증인a는 창원지청에서
증인b는 서울북부검찰청으로 타관이송되어 A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더불어 갑질해온 종단 관계자(A,B,C,D,E,F)들도 국민신문고를 통해 고소된 대검찰청의 지휘에 따라 조사 중이라 알고 있다.  

지난 8월 18일 창원지법 마산지원에서 증인 a와 b는 선서대로 양심에 따라 증언한 것이 아니라
교단의 지시에 따라 피의자인 허상탁을 능멸 모함하려는 목적을 갖고 증언했기에
엄중한 처벌을 요하는 모해위증죄로 고소했던 것이다.

모해위증은 단순 위증과는 달리 가중처벌되기에
벌금없이 무조건 구속된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다.
만약 그렇게되면 그 날 증인 a, b와 함께 재판 방청객으로 참석하였던(법정구속) 그 사람과 세 명?.
아마 제대로 된 법이라면 몇 명 더 있어야 사건의 중대성에 비춰 올바른 수사라는 생각이다.

검사 질문 :
이승윤씨가 여기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하더라도
의사결정을 하는데 주도적으로 관여를 했나요.

증인 b의 답변 :
이승윤씨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천리교 동래교회의 신자도 아닐뿐더러
천리교 동래교회 임원도 아니고 아무 상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승윤씨는 한국교단의 총무부장으로써 그 당시에 지금도 재직하는 분이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거제교회라는 교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분이고
동래교회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그 분이 들어와서
같이 판단하거나 의견을 제시하거나 그럴 수 있는 분은 아닙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과연 증인의 말대로 이승윤은 동래교회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을까.

증인b는 대질심문에서 관여하긴 했는데 어드바이스 정도였지
실질적 관여는 아니라고 진술하여 일부 시인하긴 했었지만
담당 조사관은 '제출 증거 자료 등을 보니 어드바이스 정도가 아니라 적극 개입했는 것 같네요'라고 말했다.

제출된 증거자료 등은 일부로써 대법원 상고심에도 제출되었으며
대검찰청 수사 지휘에도 추가 제출된 내용들인데 잠시 중계해 보겠다.

대표자를 바꿔치기하고 교회를 찬탈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대단했다.
비대위와의 담합 내용들이 고스란히 동해교회 내부 컴퓨터에 저장되어
ip가 같은 컴에서 그대로 발각되었기에 망정이지
자칫 천리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교회 대표자와 교회 찬탈의 비겁한 수법이 정당한 행정일 줄 착각하게 만든
괴력 갑에 당할 자는 없으리라

결론적으로 말해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주려는 골육상쟁을 위해 몇 차례의 회의를 주재한 그는
무소불위의 힘을 지니고 있음을 다음의 자료들로 충분히 인지하리라 믿는다.

모든 회의를 자신이 주재하며 자료들을 직접 만들고 내가 개입되었으므로 물어 뜯어서라도 해 내겠다는 ...

그리고 용역 2개중대가 동래교회 신전을 초토화 시킨 현장을 내용증명으로 보내라는 지령...

뿐만아니다
그가 애써 만들어준 동래교회 대표자로써의 동생정의 교단/재단 서류들이 대법원 등기부에 등재되도록 주선해 준 ...
그리고 교통 재단이사장 전도청장 해외부 본부 핵심층이 총 동원되어 정상행정이라 두둔하여 교단 임명된 동생정은 교회를 저당잡혀 나눠쓴 죄를 인정받아 법정구속되었는데...

범죄소굴에서나 있을 법한 이런 짓꺼리가 어찌 정직함을 간판으로 세계구제를 명제로 사회를 선도할 종교랄 수 있으며 이들의 손을 들어준 게 법치국가란다.

[희다고 팔고 있어도 속을 열어 검으면 어쩔테냐?]
검은 속을 갖고도 희다고 팔고 다니다가 검은걸 검다고 말하는넘 한넘만 죽이면 만사형통이라?

증인의 증언대로 동래교회 내부 문제에 절대로 관여할 수 없다는 무소불위의 힘을 지닌 그가
동래교회 비대위와의 회의를 주재함시로 궁합이 맞지 않으면 교단과 비대위가 같이 우습게 된담시로 모모한 지령들을 내리고
자신이 직접 자료를 만들고 임면권자 아닌자의 임명장을 만들기 위해 교통과 총무원장한테 압력을 넣고
징계위를 좌지우지 1년간 직무정지가 미흡해 결국 임명장 발급으로 교회장을 들어내고 교회찬탈을 지시하여 내용증명을 보내라는 지령을 내리는 등의 사전모의 찬탈이
최후 종교의 정상행정이라는데 과연 존재가치가 있는건지?
정말 부끄럽다.

관련 주요발언 녹취분
1, 교통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
2, 만약에 (교통이)거부를 했다 할 때는
3, 교통에 압력을 넣어가지고...
4, 교통이 (망이송원의 임명장/후계자 정우정)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5, 만약에 그러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6, 교통도 부담스러워 한다니까요
7, 내 솔직하게 이 사실을 동래교회장(형님)이 안다면 나를 엄청 욕할 겁니다마는...
녹음자 이현철 정우정/용진속기사무소 녹취록 1에서 발췌

1, 내가 자료를 만들겠습니다.
2, 다른 소장이나 교회장들이 이야기할 때 징계위원회에서 이런 자료가 있었다는 것을 내세울 수가 있도록 내가 자료를 만들겠습니다.
3, 동래회장 정우식씨의 어떤 동의하에 자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4, 자기가 그걸 못하겠끔 녹음이 돼 있으니까.
5, 제가 아주 부드럽게 이야기하지만 아주 내가 강하게 이야기합니다.
6, 하는데 사법권이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는 겁니다.
7, 들어온 금액하고 대충 해 가지고 자료를 만들겠습니다. 녹취록2에서 발췌

1, 그거는 내가 한다고 이야기했거든요.
2, 할 수 있는 명분을 좀 더 만들어 달라
3, 우리가 무거운 징계로 갈 수가 있는 거죠.
4, 가벼운 징계로도 갈 수가 있다는 거죠.
5, 내가 지금 지한테 이렇게 하는 것 자체도 잘못된 것은 사실이거던요.
6, 하는데 궁합이 맞아야 합니다.
비상대책위하고 내하고 궁합이 맞아야 되는 겁니다.
7, 자, 징계위원회에서 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8, 요번에 해 가지고 안되면 처리를 하겠습니다.
9, 우식이가 안 나간다하고 버티고 있으면 그 때는 법적으로 해서 들어내야 되는데...
10, (조사를 다시 하더라도)법적으로 해 가지고 이길 게 없다니까요.
용진속기사무소 녹취록3에서 발췌

1, 법적으로 가서 이길 수 있는 근거가 없다는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2, 잘못하면 비대위원장님~~교단이나 비대위나 같이 우습게 될 수가 있다는 겁니다.
3, 비대위가 들어내야 될 것 아닙니까. 1년 동안..
4, 우리 징계위에서 압력을 자꾸 넣어가지고 재정을 지가 안넘겨줄 수 없는 쪽으로 해 가지고 그것을 명문화 시켜 가지고 공증을 딱 받아라.
5, 돈하고 인사권 뺏기면 다 뺏긴다.
돈을 쥔 조직이 힘이 있습니다.
6, 총무과가 힘이 있는 것이 그래서 힘이 있는 겁니다.
7, 1차적으로 (2010년 10월)29일날 협상을 한 번 해 주십시오.
제가 협상 제의를 하겠습니다.
8, 협상이 되면 명문화시켜 29일 날 안을 만들어 가지고 공증을 딱 할 수 있도록 그렇게....
9, 합의가 되면 되는대로 징계를 할 겁니다.
10, 징계를 할 수 있는 꺼리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그날 이야기 했습니다.
11, 징계를 하기 위한 하나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내(?)가 한 것이거든요.
12, 무조건하고 이렇게 했을 때는 대외적으로 이거는 동래 우식이를 죽이려고 한 것이다라고 역풍을 맞을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13, 나름대로 징계를강하게 갈 수가 있고 되면 되는대로 약하게 갈 수가 있고 나는 그런 생각입니다.
14, 해임은 조금 어려울 겁니다.
15, 근행 안 본다면 교회장을 그만둬야 된다는 이야기를 내가 강력하게 이야기를 할게요.

워낙 많은 분량이라 자금력이 없어 전문가의 녹취를 받지 않았지만 녹음내용 중 주요 부분만 옮깁니다.
()안에 성명은 회의 주재자 외는 성씨만 표기합니다.

1, 회의하기 전에예 금정회장님하고 경동회장님하고 저하고 먼저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 회장님하고 저하고 세사람이서예 만나가지고 정확한 방향설정을 하고 예.
3,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위원장이 대행을 한다'하는 회의록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대행자가 나와가지고 ..
임명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나예...
(임면권자가 아닌 교통의 임명장/정우식은 교회본부로부터 임명받았음/종교법인 천리교의 재직증명서 참조)
4, 그래서 그런쪽도 중동회장님하고 경동회장님이 그런 방법으로 의논해봐야 된다는 겁니다.
5, 그 방법이 결정되면 '나가라'는 권리가 생긴다는 겁니다.
6, 교통한테 인정받으면 나가라는 권리가 생긴다는 겁니다.
7, 안 나가며는 그 때는 소송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USB파일참조/찌라시4참조)

1, (철)회의에서 대표자를 따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비상대책위원장이 있으니까 현 체제에서 (동래)교회 모든 대무를 비대위장이 맡기로 한다.
그런거를 회의 일지에서 마련해가꼬 교단에서 앞으로 뭐가 이렇게 오며는 교단에 이렇게 하기로 한다는 내용증명을 보내며는 대표자가 대무자가 되는 거지요.
2, 그렇지요. 교단 회의 때 공표만 하면 되는 거지요.
3, (원) 인허증을 만들어야 된다.
4, 인허증은 필요 없고예..
5, (철) 인허증 대무자인 경우에..
6, 확인서를 받으면 됩니다.
7, (철) 교단에서 확인서를 받으면 되겠네..
8, 이왕 주사위는 던져진거고.
나도 개입이 됐고 내가 어드바이스를 할 수 있는 거는예,
세(원 희, 택)분 정도하고 중동회장님 기록해가지고예 앞으로 일어날 사항에 대해서
전부 정리를 쭈욱해가지고 역할 분담을 맡아서 그리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USB파일참조/찌라시5참조)

1, 일단 내일 (교단이) 내용증명을 발송하며는 모래 도착하면 비상대책 위원회에서 회의를 여십시오.
2. 우리가 해야될 일은 (교단과 비대위)논의를 했고 (동래)교회장이 되던 어떤 방법으로 되든 대표가 나와야 되거든예...
나(윤)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위원장이 대행을 한다하는 회의록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대행자가 나와 가지고 정상화 될 때까지 대행자가 한다.
(동래교회장으로) 임명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나 지금 (동래)교회장으로 바로 들어간다 하면...
3, 내 얘기는 비대위장님은 가만히 계시고 금정이나 중동이 빨리 대표자 만들어야 된다고 움직여 주며는 된다는 겁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거는 그런 부분이라는 겁니다.
4, (철) 일단 그라면 교단에서 내용증명이 오며는 뭐라고 해야 되나...
5, 동래 비대위에서 (교단에)소청을 해 가지고 소청에 대한 결과를 낸 거니까예.
이런(이송원)사람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정상화를 위해서 대행자 대표자를 합니다하고 왔을 때
우리는 거기서 교단은 대행자 대표자 동의를 해 주면 되는 겁니다.
(USB파일참조/찌라시5-1참조)

1, 내(윤)가 만약 정우식이라면예...
걸고 들어오면 나는 그렇게 대응할 겁니다.
전회장이 역사 시작했고 역사추진위원회가 있었고 역사추진위원장도 있었다.
나는 도와줬다. 맞다 아입니까 내 말이 예?
내가 그거를 생각했기 때문에 녹음될까 싶어서 내가 그 얘기를 못했거든요.
2, 교통도 그 날 이야기 들었지만도 교통도 칼을 뽐기가 명분을 만들어줘야 되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만약에 거부로써 했다 할 때는 총무원장하고 내(윤)하고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가꼬라도 몰고 갈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교통도 부담스러워한다
(USB파일참조/찌라시6참조)

1, 징계를 하되 어떻게 해야되느냐하는 가를 내가 한 말은 그런거라예
내가 지금 비대위와 이러는 자체도 기 잘못 된거라예...
솔직하게 얘기해가지고 잘못 됐지만도...
2, 자, 자 안되며는 징계위원회에서 처리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내가 물어 뜯어서라도 하겠습니다.
3, (택)거제리 지가 책임진다 했으니까.
거제리 지가 책임진댔으니까 우리는 가만히 있는 거지요.
4, (희) 우리는 마, 일단 우리는 줄거는 준 입장이기 때문에 지가 안 받아들이며는 준 것도 회수해 오는...
(검은 거래를 암시)
5, (원) 거제리가 경과에 대해서 한다 안했나.
(USB파일참조/찌라시7참조)


1, (원) 참그라고 지금 교단에서 교통 명의로 해가지고 그건 총무원장 명의로 해도 되는 거 아이가?
빨리 (동래교회)교회장 선출하라꼬..
2, 그거를 일단은 내일 (교단이) 내용증명을 발송하며는,
모래 도착하면 비상대책위원회를 여십시오.
우리가 해야 될 부분은 (교단과 비대위)가 논의를 했고,
(동래)교회장이 되던 어떤 방법으로 되든 대표자가 나와야 되거든예.
나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위원장이 대행을 한다하는 회의록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대행자가 나와가지고 정상화 될 때까지 대행자가 한다.
(동래교회장으로)임명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겠나 지금 (동래)교회장으로 바로 들어간다 하면...
3, (철) 예..
4, (원) 교단에서 먼저 공문을 보냈을 때 교단에서 먼저 (우리들한테) 요청이 왔으니까...
5, 그렇지요.
대표자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요청하는 게 아니고..
이런(이송원) 사람을 대표자로 했습니다고 하며는
금정이나 중동이 빨리 대표자를 만들어야 된다고 움직여 주며는 된다는 겁니다.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라는 겁니다.
6, (철) 일단 그라면 교단에서 내용증명이 오며는 뭐라고 해야되나
7, (원) 미리 다 알고 생각하고 있는 이야기지마는...
8, 동래교회 정상화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교단에)소청을 해 갔고 우리는 소청에 대한 결과를 낸 거니까예.
대행자 대표자를 합니다하고 왔을 때 우리는 거기서 교단은 대행자 대표자 동의를 해 주면 되는 겁니다
(이송원의 임명장이 정상적 행정이 아니라는 정황증거)  (USB파일참조/찌라시8참조)


1, (원) 징계위에서 그런 제안이 나왔은까 우리는 받아주는 거지...
2, (택) 거제리 지가 아예 책임진다고 했으니까
3, (희) 일단 우리는 ...
4, (택) 가만히 있는 거지요
5, (희) 그러면 왜 리(理)를 거기에 결부시켜야 되냐 이거라?

위 내용을 듣고 의문이 생기는 분은 연락 주시면 녹음파일을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간나면 아직 녹취되지 않은 내용도 전부 녹취하여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리하여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주고 대법원등기부 등본에까지 동생정을 대표자로 등록되도록
일체의 서류를 발급해 줬음에도 전혀 상관없었다고 판단되는가.

동래교회 등기부 등본상 동생정이후 두 달간 전길선씨가 대표자 등록되었다가
다시 동생정으로 등록시킨 그 과정에 괴수가 보이지 않는가.
파면 팔수록 골육상쟁을 유발 시킨 그의 공은 지대하리라
분명히 말하지만
본인은 낼 벌금대신 감옥에 유치될 각오를 하고 있다
허지만 이런 패악 갑질을 대검찰청에 고소했음에도 흐지부지될 때는
정상적 법 테두리에서 해결할 수 없으리라 보고 모종의 최후선택을 결심해 놓고 있다.

언론이 생중계하지 않을 수 없는 그 비책은
이미 공언한 바 있는 그 현장에서 종단의 패악갑질이 천하에 공개되는 그 날... 원망하겠지?
경천동지할 뉴스가 천지에 울러퍼질테지 ...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지 않음을 그 때는 깨닫겠지?
그것이 진정 천리교를 구제하는 것인 줄 미쳐 깨닫지 못하고 절마 땜새 천리교 망했다고들 비방 비난이 봇물처럼 터지겠지?

톨스토이가 말했다던가 세상이 다 망하는 것보다 내 자식이 죽어가는 모습이 더 안타깝다꼬...
천리교라는 틀 속에 혼이 있는 사람같은 사람이 단 한사람이라도 있었다면
이건 그냥 두면 절대로 안될 일이람시로 완충대라도 만들었을낀데
위 아래 할 것 없이 패거리들만 모여 한사람을 팽쳐 교인박탈시켜 놓고
교회본부 규정급규칙과는 정반대의 길을 정상적 행정이란다.  

검사 질문 : 이승윤씨가 여기에 직접 들어가지는 않았다고 하더라도 의사결정을 하는데 주도적으로 관여를 했나요.

증인 b의 답변 :
이승윤씨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천리교 동래교회의 신자도 아닐뿐더러 천리교 동래교회 임원도 아니고
아무 상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승윤씨는 한국교단의 총무부장으로써
그 당시에도 지금도 재직하는 분이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거제교회라는 교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분으로
동래교회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그 분이 들어와서 같이 판단하거나 의견을 제시하거나
그럴 수 있는 분은 아닙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정직한 마음으로...
대한민국 주무관청에 [재단법인]으로 대한민국 국헌의 기본이념과 천리교 교의에 입각하여 만인구제와 신자의 교화 육성 및 교의달성에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국민을 위한 구호 자선사업
국가를 위한 (고아. 양로 보호육성)
사회복지사업 및 문화사업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빼앗아 주는 비정상적이고 비교의적이며 불의하고 불공정한 비상식적 사안에 종단 전체가 목숨 걸고 지켜내는 이런 양태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다.

<거짓은 순식간에 퍼지지만 진실은 서서히 나타난다>

패악 갑질 수사가 혐의없어 유야무야로 끝날 공산도 크다.
그렇다고 만세 부림시로 웃을 수는 없을끼라
되레 면죄부를 받았담시로 ㄲ ㄲ ㄲ 거리겠지만 천리아의 수는 끝날 수 없다.  

죽기로 결심한넘이 이길지 살 길만 찾는넘이 이길지 끝은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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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