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허상탁 ()
.......제 목 미투? 나도 당했다.
.......등록일 2018/3/15 (20:56) 조회 360
.......첨부파일 2017-07-01 21-29-18.jpg (92Kbytes)
형님교회를 동생한테 넘겨주려는 의도가 솔방 녹음된 건
혁명적 과업을 위해 칼자루를 쥐고 반대파들과 담함한 내용을 녹음하여
ip가 같은 교회 사무실에 저장한 게  
탄로나면서 알게 된 참 진실이 허위사실로 판결하여 피의자는 법꾸라지에 또 당했다.

2010년 9월 경 온천장의 농심가와 부산교구의 담합회의 내용인데 그 파일을 창원 용진녹취사무실에서 발췌하였으나 고소한 명예훼손에 대한 진실 방어가 허위사실임을 2017년 12월 13일 판결 받았다.

형법310조의 공익에 관한 건
모욕이나 명예훼손이 있어도 그 죄를 물을 수 없다에 따라
증인 a와 b를 출석시켰으나 피의자를 골탕먹여 모해하기 위해 위증하였기에 골로 간 것이다.

창원 성산구에 위치한 용진속기사무소는 관청의 허가를 받고 법률에 사용되는 녹음을 녹취록에 옮기는 작업을 하는 곳이다.
그 곳에서 녹음된 것 조차 허위사실이라면.. 크아~~

녹음내용

전략
징계위원에서는 교통도 그날 이야기 들었지만 교통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 줘야 되거던요.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만약에 거부를 했다 할 때는
그 때는 총무원장하고 내하고 교통에 압력을 넣어 가지고라도
어떻게든 교통이 (임명장 직인)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우리가 몰고 갈 수는 있는데
만약에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 하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판단할 때는 그렇습니다.
내 솔직하게  
이 사실을 (정우식)동래회장이 안다면 나를 엄청 욕을 할 겁니다마는..

후략...

판사님들은 저게 뭔 말인지 못 알아 잡수신다고 했다.

판결문 중 2.판단을 옮겨보면...
피고인은 원심에서도 당심과 같이 주장하였고
원심은 판사 각 사정을 종합할 때
피고인이 피해자들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의 사실을 게시하였다고 판단하여 피고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 대화 녹취록
2, 건장한 남자들이 동래교회에서 신자들을 끌고 나가는 동영상이 있다.
3, 찬탈 후 '거제형님'과 통화하였다.

그러나 위 자료들은 소명자료가 될 수 없는 것이어서 피고인의 근거 없는 추측에 불과하다.
녹취록의 경우 이송원에게 '징계위원에서는 교통도 칼을 뽑도록 명분을 만들어줘야 한다.
만약 거부를 할 때는 총무원장과 내가 교통에 압력을 넣어서
교통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몰고 갈 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몰고 가면 교통도 부담스러워 한다'고 말한 것으로
일견 동래교회와 관련한 결정(칼을 뽑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을 하도록
교통을 압박할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 볼 여지도 있으나
위 대화는 극히 일부만을 발췌한 것이어서 전체적인 대화 취지를 파악하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동영상 속의 사태의 관련성을 소명할 만한 자료도 없다
따라서 피고인이 적시한 사실은 허위사실에 해당된다.

재판장 판사 금덕희 김이슬 구경모
@크아~~ 용진속기록사무소에서 녹취된 것 조차 믿지 않는다면 증거를 어떻게 믿는가.
당했다 나는 당했다 법치와 종교에 미투되었다~~~!
종교와 법치에 미투되었다고 밖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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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중처벌되는 모해위증인 a는 8개 항목에 대해 범죄사실에서 위증을 인정 받았으나 수사의견에서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이라 나왔기에 지금 재정신청 상태이다.

그런데 서울북부지청 동대문경찰서에서 수사중인 b 또한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이라 나왔으니 허상탁은 망했다.

동대문경찰서 이승민수사관의 증인 b의 범죄사실

피의자는 위 사건을 심리 중인 위 법원 판사 최지아에게
"천리교 동래교회장을 몰아내고 교회를 찬탈하는데 이승윤이 전혀 관계를 하지 않았다"라고 증언 하였다.

그러나 사실 피의자는 2013.7.19.경
전임 동래교회장이었던 정우식이 불법적으로 교회를 계속 점유하고 예배를 올리는 등의 행위를 하고 있어
이에 대항하여 용역업체 직원 등과 함께 교회로 들어가 정우식을 끌어내고
교회의 점유를 이전 받고자 사건외 이승윤 등과 결의를 하였고,
이와 같은 결의에 따라 2013.7.26.경 예배중이던 신자들을 끌어내고
교회의 점유를 이전 받은 사실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의자는
사건외 이승윤이 위와 같은 행위에 대해 전혀 관련이 되어 있지 않다고 자신의 기억에 반하는 허위의 진술을 하여 위증을 하였다.

증인b의 증언  
[이승윤씨는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천리교 동래교회 신자도 아닐 뿐더러 천리교 동래교회 임원도 아니고
아무런 상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승윤씨는 천리교 한국교단의 총무부장으로 그 당시에,
지금도 재직하고 있는 분이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 분은 또 거제교회라는 교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분이고,
동래교회에서 의사결정을 하고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그 분이 들어와서
같이 판단하거나 의견을 제시하거나 그럴 수 있는 분은 아닙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입니다.]  

과연 이현철과 명예훼손 고소인 이승윤과는 전혀 모르는 사람일까.
내 힘이 부족하여 위증을 인정 받고도 무혐의 되고 천리아가 제출한 녹취록은 허위사실이 되었다.

이젠 어쩔 수 없다.
나도 당했으니 법의 한계를 넘어 언론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미투? 신청을 할라쿤다.
증인 ab의 전조항에 걸친 범죄사실 인정 수사기록과 동래혁명모의 담합 녹취록(용진속기사무소) 18페이지가 허위사실로 판결났고 나는 누명을 씌운 사람이 되고 말았는데 어찌 그냥 손 놓고 있겠는가.
이게 법치인지 mbn jtbc 등 종편에 출연하여 종교패악갑질에 폐족되었다며 이게 법치이고 종교인가를 까발릴 작정이다.

내가 패한건 한 달 간 교도소에 구금될 예정이니 적당한 날짜를 계산 중이다.
이제 막차를 탔는데 유불리가 오데 있겠는가.
마음 고생께나 했다.
허지만 안희정 충남지사 보다는 낫겠다며
위안해온 지난 날들이다.
아무리 종교자유가 있더래도
법꾸라지의 끝은 반드시 보는게 우병우 철학이지 않겠는가. 끝꺼녕 갈 생각이다.   

이왕 미투라 이름 지었으니
천리교에는 미투가 없을까 모리겠다.
몇 년 전 某여자 교회장이 某선생한테 하소연 했다 한다.
만덕고개인지 낙동강변이지는 잘 모리겠으나 술집인지 찻집인지
그 술집 마담인지 사장인 여자(01**575**54)가 천리교의 某교회장한테 당했다면서 울분을 토한 사건이 있었다.

천리교 간부들이 매달 17일을 전후하여 그 집 매상을 올리면서 하는 말을 다 들었고
그 여성분은 어찌 어찌하여 본부 참배까지 했었는데 대학 다니는 딸년이 엄마가 당한 사실을 알고
노발대발 천리교 깝데기를 벗기겠다고 했다나....

가해자 교회장은 거액으로 입막음 합의를 위해 동분서주했다는 후문꺼녕 들었지만 지금 미투신청하면 대박나는건데 좀 알려주기 바란다.  

그런데 그 사실들을 전해들은 某여자교회장이 某분께 사실을 이실직고하며
천리교를 정화해야 된다고 했다는데 미투가 한창인 즈음 그 사실을 스스로 공개해 주기 당부한다.

추측컨데 그 某교회장은 술집인지 찻집에 자주 드나든 간부와 밀접한 관계인일 것 같으니
신분 노출이 공개되지 않으려거든 스스로 말씀 해 주시기 바란다.
가해교회장 나으리가 직접 하루빨리 이실직고하지 않으면 문제가 확산된 다음은 책임지지 못함을 미리 고한다.   

몇 년 전에는
천리교 대부의 처자식들이 모교회를 찾아와 소문 까발릴 것이라며 난리법석을 피운적이 있었다.
여자가 당했다고 해도 시원찮을 일을 장부가 아낙들을 시켜 놀아난 약점을 악용하여 월차제 날 소동을 피운건 덩말 아니라 싶은데도...

또한 저희 부부를 생매장 시켜버릴 것이라며
(現廳前)교회장이 뭔봉고제날 사위와 청년들을 시켜 함께 협박하여
야산속에 몇 시간이나 감금시킨 적이 있다.
이후 그 사위(교감)는 되먹지 않은 종단의 나쁜 행위에 천리교와 담 쌓았고 이혼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강습소 강사로 계신 선상님들,
여관으로 서류 심부름을 시켜 성폭행 당한 여학생 처녀가 직접 청수회에 고발해와 사죄 받고 퇴진시킨 전력이 있는 걸 보면
미투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게 현재 천리교의 현주소일 것 같으다.  

용기있는 피해자들의 솔선 고발이 요망된다.  

某교회장에 의하면 (現廳)에 입주했던 신경우울증환자가 신전 결계 앞에서 얼쩡거린다 하여 (목표 흠쳐갈 자로 오인?)신고있던 쓰리빠를 벗어 빰을 때리고는 빨아라고 입에 밀어 넣었다던데 그 때 수행하신 인격있는 여자교회장 분이 워낙 놀란 사정 전말을 들어 볼 때 절대 거짓은 아니라 본다.

성추행이나 성폭력에 그치지 말고 신자로써 정당한 권익을 훼손당한 사례가 있다면 절대 헛되지 않게 길의 정화를 위해 활용하겠으니 용기를 갖고 연락 주기 바란다.
천리교천마교회장허상탁96400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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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