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柱임면권박탈~! 임면권한 없는 자에 의해 파면 제적된 동래교회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억울한 폐해를 당한 자들의 누명이 벗겨지기를 바란다. 신임 교통과 총무원장 및 새로 조직된 교단 임원들과 교회본부는 천리교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진상을 규명해야겠다.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천리아 허상탁 ()
.......제 목 취재 보도 요청/수정
.......등록일 2018/5/10 (22:37) 조회 257
.......첨부파일 20180510_090030_0011.jpg (270Kbytes)
취재 보도를 요청 하며

행복을 찾아 귀의했다가 항칠된 인생되었습니다.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선언한 천리아 허상탁이
종교와 법치에 미투 당한 바를 언론을 통해 사회 고발 합니다.

천리교규에 따라 어린 자식한테 교회를 물러주라 유지 공증(증1-1)한 것을 지키려다
소속(八木大敎會)에서 쫓겨 났습니다.

이후 교회본부(일본)의 도움으로 한국전도청에 소속(증1-2)된 것을 시기 질투하여
교황 바오로2세의 [창세기오류 선언]을 기해 스페인의 국제종교심판소에
[창세기사용정지]가 정당하다는 편지를 보낸 이유되지 않는 이유를 빌미로 교단(종단 차원의 갑질 만행/전현직교통과 교의원 33명 만장일치)과 전도청(증2)에서도 제적시켜 쫓겨 났습니다.

이후 본부 특사로 파견된 현 청장의 주선으로 교통과 전도청장이 무릎 꿇고 사죄(1999.12.17/부산 서라벌호텔)한 후
천리교한국전도청 소속으로 복귀 되었으나 교단적 갑질 행정으로 보복은 계속됐습니다.

유지 공증된 후계자를 보호한 죄를 씌워 그 교회 낙성봉고제날 저희 부부는 갑질의 세사위(김*호/고교고감/김*수 등)와 교회 청년들로부터
암매장 협박을 받으며 산 속 식당에 5시간 감금되었습니다.

유지를 네다바이한 갑질자는 우울증으로 입주한 환자가 신전에서 얼쩡거린다며 신고 있던
쓰리빠를 벗어 빰을 때리고는 입에 물리며 빨게 했다고 수행하신 제1역원이 전했습니다.

천리교 한국전도청은 교회본부의 한국출장소로써 유일하게 허상탁 혼자만이 소속일 뿐인데도
전도청장 면담 및 월차제원 당번 등 아무 것도 할 수 없도록 갑질자의 전횡에 따라 조치 되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상시 게시된 [천리왕님/오야사마] 깃발을 교통의 갑질 지시로 수차례 훼손하고 전도차의 신악가를 들고 날 때 틀었다는
이유되지 않는 것을 트집 잡아 민형사상 고발 고소하겠다며 교통 이름으로 협박장(증4-1)이 왔습니다.

천리교교회본부에서 임명 받은 동래교회장 정우식(증3-2)씨를 임면권 없는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 전무후무한 임명장(증3-1)을 만들어 교체(녹취록참조)시켜
교회를 동생(법정구속 증11)한테 빼앗아 주었습니다.

있을 수 없는 갑질 행정을 방관할 수 없어 정의감으로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파면은 동서고금에 없는 패악 갑질이라며 의견드렸더니 각서로써 소속 자격을 박탈(증4-2)했으며
교회본부에 귀참해도 잠잘 숙소 마저 빼앗았습니다.(이후 70여차례 야숙 귀참 중입니다)

그 과정에서 교회를 빼앗은 동생 지지자들과 담합한 교단 관계자의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 칼(도장날인)을 뽑도록 하겠다]는
녹취(증5)가 발견되고 임면권자 아닌 자의 파면을 정당화 시켜 교회본부까지 몰이해 갑질 파면 시키고는
용역 2개 중대를 동원 새벽 예배 중인 형님 가족과 신자들을 질질 끌어낸 과정이 CCTV에 녹화(증9)된 것을
위임 (증14)받은 저한테 보내져 왔기에 부당 행정 갑질을 교우들께 알리려 저의 게시판에 올렸던 게 모욕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했습니다.

[속기사의 속기록]이 허위 증언으로 공공성을 인정 받지 못한 유죄 판결문(증7)에는
교통이 칼을 뽑게하겠다]는 내용이 뭔지도 모르겠다며
제출한 속기사무소 녹취록을 허위사실(증5)로 패소 결정(증7)했습니다.

임면권자 아닌 교통이 젊은 용역 깡패들의 협박을 받아 직인했다는 증인(증8) 배모씨를 세웠는데 피의자를 모해하려 8가지를 위증한 증인 배씨를 조사한 경남경찰서 경위 이♡호 수사관(증8-1)은
8가지 전부를 위증했다고 서류 작성해 놓고는 혐의없다는 것은 부당 거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서울경찰서 경감 강*구/이승* 수사관도 위증했다는 수사의견을 작성(증8-2)해 놓고도
혐의없다는 것 또한 부당 거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경찰 검찰 법원이 공히 편견된 시각으로 부당한 종교 갑질 행정을 부채질하며
갑질 행정의 부당함에 정의감으로 항의한 것에 항명죄를 씌우고 골육상쟁을 유발시킨 갑질 행정이
정당하다는 것은 정의감이 상실된 법치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정상적인 행정이라면
임면권이 없는 교통의 임명장(증3)을 부당하게 만들기 위해 반대자들과 담합하여 [교통한테 압력을 행사(증3)하겠다는 녹취록 내용] 같은 그런 꼼수가 왜 필요했겠습니까.

영혼의 안식을 중히 여기는 종교에서 2개 중대 용역들을 동원(증9)하여 형님교회를 빼앗는 과정(증6)에 교단에서 부당하게 제 3자 개입하고도 유례없는 골육상쟁을 유발시킨 종교 행정 갑질을 부추긴 법치가 갑질에 편승하여
사회악적 적폐를 다스리지 못한다면 억울한 선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증거자료
1, 네다바이 당한 대인의 유언 유지 및 국내 유일의 전도청 소속 별석표
2, 교통 배석수의 천마말소결의안
3, 압력으로 교통이 직인한 임명장 등록증 및 교회본부 재직증명서
4, 교통의 협박 공문 및 청장 각서
5, 형님을 쫓아내려는 자료를 교단총무원에서 만들겠다는 것과 교통한테 압력을 넣어 칼을 뽑겠다는 속기사의 녹취록 1,2,3,4
6, 동래교회 신자들의 피맺힌 절규 찌라시
7, 속기사무소 녹취록이 허위사실이라는 판결문
8, 위증이라는 수사의견서
9, CCTV 교회찬탈 신전난입 장면
10, 교회를 빼앗은 동생이 교단에 승전보를 전하는 유튜브 기사 내용
11, 형님교회를 빼앗은 동생이 법정구속된 판결문
12, 항명죄로 교인등록박탈증
13, 대물러 갑질하는 전도청 주사 명단
14, 위임장
15, 꼼수 임명장임을 증거한 교회장 31인의 서명 날인부
16, 이상봉총무원장께 보낸 내용증명

註): 취재 보도 요청을 공지하기 전 몇 차례에 걸쳐 적시해 왔던 바이다.  
지방선거를 치룬 후 명예훼손 벌금 대신 33일 수감이 끝나고 쪼옴 한산할 무렵 서울 광화문 앞 새 정부 인수 위 앞 언론 거리(물색중)에서
저 펼침막 앞에 증거자료들을 전시해 놓고 박자목을 두드리며 심층취재를 요청할 예정이다

종단의 폐악 갑질을 청와대에 청원하고 국내외 언론사에 직접 취재 보도를 요청하면 기자 뿐 아니라 시민들의 취재 열기도 예사롭지 않으리라 여겨진다

청춘과 자손만대를 바쳐 사랑한 천리교가 갑질미투의 대명사로 부각되는 날 자칫 끝장일 수도 있겠다 여겨진다.

지금 대한민국은 들끓고 있다.
미투와 갑질은 고소 고발 진정 탄원과는 그 차원이 다르다.
임면권자 아닌 자에 의한 교회찬탈 갑질 그것도 법과 종교라는 최후의 보류에서 사회악적 폐륜인 골육상쟁을 법의 심판을 초월한 그 해답을 얻고자 한다.

항칠된 인생을 만회하고픈 생각은 추호도 없다.
세상의 법 따위에서 범죄자로 취급되는 것도 상관 없다
폐해 본 돈이나 전과자로 낙인 찍힌 것 또한 개의치 않는다
갑을이 소통되는 대화의 장, 소속으로써 활동 보장과 귀참시 쓰메쇼와 眞柱가 임명한 자를 일개 교통 따위가 파면, 교체 시킨 꼼수 행정의 총무부장을 즉각 불명예 파면 시키고 진상규명위를 출범시켜라

법 이전에 정직한 종교로서의 천리교의 양심에 묻고자 미투 갑질에 승부수를 띄운다.
이게 얼마나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인지 조차 분간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다

이제 공은 교단 전도청과 교회본부에 넘어갔다.
특히 敎統과 총무원장, 그리고 하마다청장 마쓰다과장 요시카와는 문제를 야기시켰지만 해결할 수 있는 핵심인물이다.
이를 간과하여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을 수 없을 유사시 책임 소재를 명백히 미리 밝혀 둔다

충분히 기회를 줬음에도 미미적거린다면 아서라 후회되지 않았음 좋겠다
이번만은 절대로 그냥 엄포만 놓는 게 아님을 눈치 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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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플라이~! 비록 [烹] 당해도 좋다. 팀이 살 수 있다면... 아~! 통재여~! 제발 이 사건의 행악질이 만천하에 밝혀져 乙의 억울함을 풀 수 있다면 좋겠다. 동래사태 진상규명위를 발족시켜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