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antark ()
.......제 목 교위원님들의 야유회
.......등록일 2004/8/30 (21:36) 조회 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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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교위원님들이 여름 야유회를 떠나셨다고 들었다. 삼다도라 일컫는 제주도인가 일출로 유명한 동해안인가는 모르지만 그들이 모여 교단의 앞날을 위해 각고하시고 머리를 식히며 토론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런데 그분들의 머리와 가슴에 이 길을 위한 각고한 정성이 없는 것 같다.

전도청시대를 열어놓고는 목표님 배대를 보이콧 하더니 한국인 청장옹립을 위해 연판장을 돌리고 급기야 청파동에 가도 좋다는 말까지 들은 된통이 교회본부에 항소문을 올렸다가 이하의 취급까지 당했다니 참으로 가이없는 불쌍함이 돋보인다.  

원남성의 사정에 따라 꼭두각시 춤을 춰온 교단이 자기 정체성을 잃고 무적함대 원남성을 조각배 만든 장본인인 된통에게 무슨 미련인지는 모르나 왼불알을 잡힌듯 허우적대고 있으니 앞날이 안스러울 뿐이다.

이번 야유회에서 어떤 결론이 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마 전도청시대를 마감하고 전도청을 떠나갈지도 모르겠다. 아니라면 전도청을 쫓아내려 묘수를 짜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오죽했으면 떠나려면 떠나라고밖에 말하고 있겠는가. 아마 정보화시대가 앞당겨지지 않고 그 옛날의 관행대로였다면 전도청은 이미 어느넘의 손아귀에 넘어갔을지 모르지 않겠는가.

중앙사무국시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된통과 교위원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아야 된다. 중앙사무국은 현재의 전도청의 전신이었다. 한국 이름으로 중앙사무국이라는 간판만 달았을 뿐 교회본부의 출장소인 한국전도청이었다.

요구조건이 많은 한국인들이 일본인 청장에게 관철될 수 없는 사안을 요구하다 전도청을 아파트로 내몰고 중앙사무국을 찬탈해 갔지 않았든가.

지금도 그 연장선상에 놓인 우리의 인연을 냉정히 되돌아보면 전도청을 찬탈한 목적으로 단합대회를 열고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아니 분명히 교회본부에 오소나이되어 교단이름의 재단으로 등록되었으나 이를 찬탈할 음계를 꾸미고 있을것 같지 않는가.  

선량한 신자들을 기만하는 따위랑 투명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정보화시대에는 어울리지 않을 듯 싶다. 정정당당히 정석으로 가는 길이 열리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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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