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np ()
.......제 목 ?번지없는 주막
.......등록일 2004/10/7 (19:42) 조회 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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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교!]
참으로 자랑스러운 이름이다.
심혼을 다하려 생명과 재산과 청춘을 송두리째 바쳐 몸바치고 있다.

그런데 그 [천리교]의 지명도와 인지도가 낮아서인지는 몰라도 천리교가 그렇게 자랑스럽게 생각지 못하는 천리교인이 많은 듯 하다.

사회의 지명도가 낮은 것은 어쩔 수 없다손치더라도 오야사마의 사명을 전하는 심부름꾼으로서 말대만대의 영혼을 맡기고 있는 자기종교의 브랜드를 아예 무시한다는 것은 용재로서의 사명을 잊은 처사라 아니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며칠 전 교조 120년제의 구호라고 해야 할지 표어라고 해야할지 아니면 실천요강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으나 [감사 삼가함 - ]이라 적힌 표어를 나누어 주는 것을 보았다. 차량 뒷면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같은 것이었다.

그런데 그 표어가 출처불명이라는데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천리교가 창피스러워 쓰지 못한다면 마크라도 새겨넣어야 경우에 맞을텐데 아무런 출처표명도 없이 그런걸 달고 다녀 설사 감사를 전했다고 해도 무슨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천만명이 감사와 삼가함이 좋다고 생각되는 운동어라 생각되어 달고 다니는 것보다는 단 한사람이라도 [천리교]에서 알리려는 표어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차라리 천리교라는 이름이 들어가는 전도 현수막이 싫거들랑 아예 고리타분한 머리를 굴리지 않는 것이 오히려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은 왜 일지 모르겠다.

오랫만에 연구 검토하여 돈과 지혜를 내어 사업?을 벌인데 대해 공치사는 못할망정 찬물을 뿌린다며 역정내실 분들이 적잖다고 생각되지만 기본정신을 제대로 무장하지 않고 길이 전해지기나 하겠는가 깊이 생각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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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