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np ()
.......제 목 3만평의 땅!
.......등록일 2004/10/8 (10:14) 조회 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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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평의 땅이 얼마나 큰지 짐작이 되지 않는다. 얼마나 클까! 생각하면 엄청나게 클 것만 같건만 실제는 얼마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현재 전도청이 있는 구 원남성교회부지가 3만평이라 듣고 있다. 3만평이라면 길 위쪽의 산등성이를 합치고도 남을 정도의 크기라 생각되었건만 그게 아닌 모양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재작년에 땅산다고 교회 포교소에 심정금이 내려와 인근 왼쪽 등성이를 사 넣었는데 이번에는 오른쪽 뫼지가 있는 산등성이를 또 사 넣어야 된다고 하니 처음 산 것이 3만평이었는지 3천평이었는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양쪽 산등성이를 빼고 계곡만 사들여 매립하여 교회 앉히고 운동장 닦아 놓은 것이라면 3만평이라는 말은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팽창된건지 아는 분이 계신다면 의혹을 풀어주었으면 좋을 듯 싶다.

나는 평생 바늘하나 제대로 꽂을 땅이 없을 부덕한 인생이라 자탄해 오다가 신님의 하혜같은 혜택으로 3만평의 천분의 일에도 못미치는 29평 다섯홉(반올림하여 삼십평)의 땅을 수호받아 감지덕지한 마음으로 역사에 임하고 있건만 유의부족일 뿐인데 얼마나 큰 덕들을 지녔으면 3만평 부지가 모자라 땅만 사들이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우찌된 일인지 초대를 사기친 죗가를 톡톡히 받아도 쉬원찮을 자들이 거함을 동강낸 대가로 천삼십평?이란 어마 어마한 땅부자로 둔갑 되어 남의 교회까지 삥땅쳐도 아무렇지도 않다면 교단의 정체성이 살아 있는지 죽었는지 모를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3만평!
천삼십평!
29평 반(반올림하여 삼십평)!

정말 덕의 차이가 이렇게나 클까 모르겠다만 그 속에 진실 아닌 것이 숨어 있다면 거품은 걷히고 말지 않겠는가. 재단법인이 형성된 내역을 진솔하게 공개하여 모두 앞에 명백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라고 멋도 맛도 모른채 재단법인 형성을 위해 교회를 희사하게 된 군소교회는 돌려주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이치와 경우에 맞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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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