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ongha http://www.tenrio.com ()
.......제 목 전도청 여자악기의 조율 당번
.......등록일 2004/11/19 (13:38) 조회 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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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청 월차제는 정각 10시에 시작된다. 부부가 함께 06:30분 버스를 타고 가 [아! 오야사마] 깃발을 휘날리며 고갯길을 걸어올라가면 08:30분 경이 되면 전도청에 도착하게 되는데 그 기분은 말할 수 없이 벅차다.

전도청 서울시대와는 달리 김해에 내려오고부터는 교복도 못입게하고 당번도 못하게 할 뿐 아니라 히노키싱까지 금지 당하게 된 후 내 할 일이라도 해야겠다는 마음과 맨 앞자리에서 유일한 전도청 부속 포교소장으로서의 직무를 다해야겠다는 마음 하나로 일찍 서두르고 있다.

교조전과 조령전에 제물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보면 간밤을 지새우며 히노키싱하신 분들에 비해 그나마 죄송스런 마음 금할 수 없으나 회랑 히노키싱을 잠깐 하고는 화장실에 들렸다가 신전에 정좌하고 있다.

진즉 문제를 짚어보고자 했던 것은 여자악기의 조율인데 아마도 누군가 조율을 제대로 하여 여자악기를 정돈해 두었다고 생각되는데도 조금 있으면 a라는 여자분이 와서 이것 저것 만지며 다시 조율을 한다.

그런데 신님전 제물을 올리고 나면 또 b라는 여자분이 오더니 또 조율을 한다. 그것 뿐이라면 또 괜찮겠으나 근행시간이 임박해서 또 다른 c라는 여자분이 올라가서 또 조율을 한다.

그것도 괜찮다. 누구든지 자신 있는 분이기에 미덥지 못해서 다시 조율 검사를 하는거니까 괜찮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런데 어제 11월 월차제 때는 마지막 조율자가 늦게 와서인지는 몰라도 제주가 상단에 올라가 있는데 뛰어 올라가더니 조율도 못하고 함께 박수를 치며 맞절을 하고 있으니 이게 웬 말인가 말이다.

수많은 참배자가 진실과 정성을 다하는 가운데 제주가 올라가 삼전배례를 하고 있는데 그때서야 여자악기를 조율하려 교조전 중단에 올라가는 것을 실수라 얼버무릴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그것도 명칭의 理를 배대받은 교회의 부인들이며 명색이 여자악기에 대한 교육을 전담하는 유능한 분이라 자타가 공인하는 그런 위치에 있는 분들이 왜 오버하고 있는 것은 왜일까 모르겠다.

도저히 있어서는 안될 일임도 모르고 있는 걸까. 이를 그 개인의 문제로 치부할 수는 없다고 본다. 양식의 문제이며 교육부재를 증거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여자악기를 정돈할 때 조율하는 분도 상당한 조예를 지니고 있으며 큰 교회의 여자악기를 담당하는 분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a씨와 b씨 c씨가 각기 다시 조율을 점검하는 것은 앞의 조율자를 못 믿어워 하기 때문이며 자신이 만져야만 된다는 교만이 깔린 행위라 생각된다.

아니라면 교육의 부재가 원인이라는 생각이다.
매달의 여자악기 조율 담당자를 정해 두던지 아니라면 매월 당번을 정하든지 하여 책임을 전담시키는 시스템 점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에 그럴 시스템이 없다면 한사람에게만 일임해야지 번갈아 세네사람이 올라가는 것은 금해야 되리라 생각된다. 여러 신자들이 진실을 다하기 위해 원근을 불문코 자리를 지키며 근행을 기다리고 있는데 얼굴 익히기 위해선지는 몰라도 부인들의 이런 튀는 행위를 자제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솔직히 교회본부와 같이 여자악기 조율을 남자 악기 선생이 담당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든지 아니라면 교회본부 신악 근행때 제원으로 등용되시는 전도청 옥사마께 여자악기 조율을 부탁한다면 서기부인과 함께 매우 기쁘하시며 좋아하시리라는 생각이 든다.

전도청에서 올리는 근행이라면 교단 월차제가 아니라 전도청 월차제가 분명할진데 근행의 모든 권한을 청장님께 일임해야될 것임에도 불구하고 교단에서 근행봉사자를 좌지우지 하는 것 또한 理에 어긋나는 짓이라 생각되는데 여자악기 부분은 전도청 사모님이 총점검하시도록 배려하는 것이 사리와 이치 경우에도 합당하리라 생각된다.

그날 쓴 소리를 하게 된 자신도 마음 편치 않았었다.

그러나 그런 것은 상식과 같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무례를 범하는 현장을 보고는 우리 용재들의 수준에 의문을 표하지 않을 수 없어 참으로 안스러웠다.

물론 지적하는 손이 더 나쁠지는 모르겠으나 본부에서 보는 시각은 어떻겠는가 생각해 봐야겠다. 청장님이 제주일 때 하던 무례가 신바시라께서 순교 참배 오셨을 때는 하지 말란 법이 없다고 본다면 교육 담당자의 분발을 촉구하는 바이며 그런 무례를 공식 언급하여 바로잡지 못하고 되풀이 되게 하여서는 아니되리라 생각되어 쓰게 뱉게 되었음을 양지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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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