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ongha http://www.tenrio.com ()
.......제 목 교육문화회관 그 -2 전도/교육/복지의 삼박자
.......등록일 2004/11/23 (13:14) 조회 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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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현재의 천리교에 필요한 것들을 열거하며 [방송국][대학][병원][복지관] 등이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하는 소릴 들었다.

맞는 말이다.
방송국을 열어 매일 조석근행 중계만 해도 그 값이 얼마겠는가. 거기다 인간 창조의 근본인 [으뜸인 理]를 말하게 하고 [오야사마]가 영혼의 어머니이시며 지바가 혼의 본적지 임을 이치 정연하게 설득시켜 나간다면 웬종일 땀 흘리며 대가없는 길이나 걷고 [천리교 믿읍시다!]며 흥얼거리거나 깃발이나 흔들며 불특정 다수인을 향해 향내인지 구린내인지도 모르고 허송세월만 보내는 것에 비한다면 틀림없는 대박이 튈게 뻔한 일이다.

그리고 대학을 지어 일어나 중국어 에스파니어 등을 가르치고 천리대학과 자매를 맺어 종교학이나 간호학 등을 가르쳐 그나마 변두리 인재라도 양성하는 것 또한 얼마나 멋들어진 일인가. 유도부나 야구부 창설도 하여 천리고교나 천리대학과 교환경기도 갖고 이 나라 스포츠의 발전과 저변 인구를 늘리는데 한 몫 한다면 설상가상이 아니겠는가.

병원도 참 좋다.
복지의 첨단은 의료에서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성 싶다. 굴지의 병원을 지어 이꼬이노우에의 천리병원과 연계한 최신식 설비와 의료진이 인자로운 미소로 진찰하고 히노키싱 정신을 배운 간호사들이 세계 최고의 친절 서비스를 하며 스피커에는 언제나 [으뜸인 理]와 [신악가]의 조용한 경음악을 흘리게 하여 심혼을 적시는 그런 병원이 있다면 너무나 자랑스럽지 아니한가.

복지관 운영할 수 있는 노하우만 제대로 쌓인 단체라면 그냥 국가에서 공짜로 뒷돈 전부 대주며 관리를 맡기고 있다. 천리교 복지는 남의 다리 긁으려 다니고 있다. 기껏 남의 종교나 시설에 봉사 다니면서도 그것도 자랑스러워 해야될 수준밖에 오지 못햇다.

그런데 그 좋다는 방송국이나 대학 그리고 병원이나 복지관 등이 그림의 떡이라는 것이다. 뜻이 있어야 길이 열리는데 그런 뜻을 품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냥 희망 사항일 뿐이라는 것이다.

최소한은 갖추고 그에 걸맞는 구상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 최소한이란 적어도 사회 전반에 이 길의 용재들이 포진하고 그런 꿈을 키워 온 인재가 산재해 있지 않고 있음이다.

설사 그런 인재가 드물게 있다고 해도 전통이나 문화가 그들을 수용하기 보다는 오히려 길 안의 인재도 포용될 수 있는 분위기가 요원하기 때문이다. 아마 천리교 자녀가 주요 인재로 자리매김 되어 있다손쳐도 여기 천리대학을 만들테니 와서 일해 보라고 하면 [오케이!] 하며 달려들 자가 과연 있겠는가. 말과 생각과는 전혀 다르다는 걸 염두에 두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 나자빠지는게 병원이다. 대형병원이나 특수병원이 아니면 경쟁에서 살아 남기 어려운 실정이다. 몇 년 전 어느 시립병원이 도산되었을 때, 몇 년 간 그 운영권자를 찾지 못해 아예 공짜로 건물 가져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까지 해 준 곳이 있었다.

그 병원 공짜로 받아도 운영의 묘를 살려낼 수 있을 재간이 있을까 모르겠다. 부정사건에 계류되었던 부산의 형제원 같은 것도 관리만 제대로 할 단체가 있다면 공짜로 뒷 돈까지 대주려 해도 우린 꿈도 못 꾸었던 것이다.

방송국도 대학도 마찬가지다. 기독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 무수한 즈음, 범위 내외의 사외 이사 제도가 사학 개혁의 주요 테마로 등장한 작금의 변화를 눈여겨 보지 않고 섣불리 달려 들었다간 죽 쑤어 개주는 꼴이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복지관을 개인에게 운영하도록 맡긴 곳이 있다. 거의가 종교 단체에서 운영하는 것에 비해 획기적 조처라 할 수 있겠는데 부산 사하구의 모라 장애인 복지관이다.

그곳의 사무국장인 허유생(은석)은 천리교에서는 밥거러지 정도밖에 안된 무능력자로써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었는데 어느 날부터 천리교를 접고 장애인을 돕는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나선지 10년 만에 부산시에서 그의 활동 전적을 믿고 싯가 수십억짜리 건물을 지어 관리를 맡기며 공무원으로 채용된 것이다. 중졸밖에 안된 팔푼 장애인도 열과 성만 있으면 해 낼 수 있는데도 우린 시기 질투만 요란하여 봉사를 잘해 높은 사람 賞 받았다니까 그걸 못 끄집어 내리려 안달한 저급인들만 모였을지도 모를 일이다.

아마 지금 구상하고 있는 회관 건립 건에 주류 이외의 사람이 뭐라고 말하면 수틀린다고 감투 던질 그런 구성은 아닐지 모르겠다. 또 안낀가 준다고 속틀려 삐진 넘인들 없었다고 장담하기도 어려울 터일 것 같다.

뭔가 하지 않음 흩어진 맘을 하나로 묶기가 어렵다고 볼 때, 그 중에서도 우리 실정에 맡는 현안인 교육문화회관 건립을 계기로 하나의 마음을 엮어 나가기를 고대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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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