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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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ongha http://www.tenrio.com ()
.......제 목 교육문화회관 그 -3 임박한 시공일자
.......등록일 2004/11/23 (13:46) 조회 2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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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모르긴 해도 첫 삽질의 날짜가 너무 임박하게 잡혀 있는 것 같다.

첫째가 날짜에 좇기는 듯한 인상이다.
이 길의 백년대계를 위한 회관 건립의 토목공사 유효기간이 2005년 2월 28일이라는 시한에 쫓겨 늦어도 1월말까지는 공사를 시작해야 된다고 했는데 이렇게 되면 벌써 구상 기획에 이은 설계가 시작되었으리 예측되는데 너무 일방적이며 주먹구구식은 아닐지 걱정이 앞선다.

무슨 법령에 의해 시한된 날짜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사 예정서를 제출하고 담당 공무원과 협의 하면 연장될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급하게만 서둘 것이 아니라 본다.

어떤 사유로 시한에 쫓기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특별히 용도 변경의 사유가 발생한 것도 아닌데 그것도 종교에서 남을 구제하려는 좋은 뜻으로 교육문화회관 건립을 하려는데 시한에 쫓겨 바삐 서둘지 않으면 곤란하다는 것은 쉬이 납득키 어려운 일이라 여겨진다.

만약 허가권자인 김해시에서 어떤 것을 빌미로 압박해 왔다면 모법으로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도 있으며 상급인 경상남도에 의의 신청하면 쾌히 응낙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나 같은 우매랑이 알기 어려운 예외 조항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사람이 하는 일은 전부 다 바꿀 수도 있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안되는 것은 안하기 때문이며 번거로움을 피해 보려는 안이한 생각이 있기 때문일 뿐 자기 땅에 일찍 짓든 늦게 짓든 그게 법령으로 제재되었다면 다시 재신청하면 되는 것이 상식이며 상식이면 통한다고 생각된다.

왜 이렇게 말하느냐 하면 아직 한번도 해 보지 않았던 거창한 역사가 졸속 처리될 우려를 피하기 위함이다. 지난 11월 18일 날 공식 발표 되었다면 불과 두어달 남짓 만에 첫 삽질을 해야 된다는 결론인데 이는 깊이 깊이 생각해야될 리를 거스리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전체적 합의를 위한 모임을 열어 의견을 취합하는게 어떨까 싶다.

구상이나 착상을 한마음으로 정리하여 설계사에게 진의를 제대로 설명하여 교정을 거듭한 완성된 설계가 나오려면 최소한 6개월 이상의 준비 기간이 필요할 것 같다.

단 몇 줄의 글을 써 놓고도 교정이 필요한데 대역사의 설계가 어디 한두번의 교정으로 가능하겠는가. 몇 권의 책을 내면서 깨달은 것은 아무리 교정의 명수라 해도 자기가 한 오자는 찾아낼 수 없음이다.

설계를 하기 전 고려해 볼 여지가 많다고 사료된다. 천리교의 고급 인재풀이 완전한 작품을 만들었는데 어디서 '감 낳아라 배 낳아라'는 된 소리냐며 우라질 방망이를 던질 자 어찌 없겠는가마는 이건 교육의 문제이고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에 ... 그리고 백년대계의 기초를 다지는 문제이므로 2개월의 시간은 너무 촉박하며 자칫 제대로 된 쇼프트웨어가 앉을 수 없는 하드웨어로 전락할 수도 있기에 진언 드림이다.

천리교의 교육센터라고 해봤자 워낙 바싹하고 간단하여 별스런 착상이 필요없다고 말할지도 모르겠으나 그럴수록 타종교의 교육문화시설을 견학한 보고서 같은 것이라도 참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하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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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