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ongha http://www.tenrio.com ()
.......제 목 교육문화회관 그 -6 수영 풀장을 갖춘 청소년 수련원
.......등록일 2004/11/23 (18:20) 조회 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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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난 다음에...

비전을 제시하여야겠다.
젊은 교회장님들의 제안도 훌륭하다. 다만 현실의 테를 벗어나지 못하고 천리교가 활딱 바뀔 비전이 없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그렇다고 하여 특이한 비전을 가져서 하는 말은 아니다. 왜 비전이사 없겠는가. [으뜸인 理] 강좌를 넣은 인터넷 방송국도 기획해 봤고, 웬종일 6좌 근행을 돌려 혼을 드라이크리닝하는 감로원 같은 것을 만들어 재생의 탈을 쓰게 만들고도 싶었고 앞서 말한 병원도, 일어를 전문으로 하는 대학도 만들고 싶었다.

언제인가 혼자서도 가능한 프로그램은 인터넷방송국 건설은 밑천 별로 안들이고 PC 한대와 캠코드 한대만 있으면 될 것이리라 생각하고 있으며 감로원도 신자만 많이 확보하면 혼자 힘으로 될 듯 싶고 병원도 재원만 약간 있다면 넘어가는 병원을 인수하여 효도병원 같은 걸 만들어 理를 서비스할 수 있을 것이며 전문대학 정도야 그렇게 어렵지 않을 꿈이라 여기며 꿈이 깨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그런데 가장 고심하는 것은 커가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그것이 가장 큰 문제꺼리였다. 그래서 언제인가 전도청에서 그걸 맡아 주었으면 싶은 소견을 피력한 적이 있었지만 시기상조라는 답변만 들은 채 오늘에 이르렀다.

청소년들에게 주입식 교육은 오히려 효과를 떨어 뜨린다고 하는 보고서가 발표된 적이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주 5일 수업이라든가 효도 휴일 및 자연학습 등을 권유하고 있고 실제로 이를 따르고 있는 학교도 더러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종교 교육은 매우 딱딱하고 지루하다. 수련회는 놀게 만들면 얼쭉 성공한 것이 된다고 본다. 그 노는 공간 그것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는데 그게 부족하다.

여름이라면 그 공간의 최적지는 물이다. 물만 있다면 저절로 즐거울 수 있으며 거기에 양념만 제대로 발라 구우면 익는건 시간 문제라 생각된다.

물 옆에다 갖다 놓고도 억지로 짠 프로그램으로 애들의 애간장을 태우는 수련회를 보아 왔었는데 그건 저절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주물러 터트리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 봤다.

물을 만들어 놓고 그 속에 들고날 규칙만 제대로 가르치고 남는 시간을 양념으로 데치면 훌륭하게 자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이왕 전도청 교육문화회관을 지으면서 국제 규격의 멋진 풀 수영장을 만들게 되면 어떨까 생각해 봤다.

그 외 유도 같은 유망 종목을 키워 천리대학에 유학할 수 있는 꿈을 부풀게 한다면 어쩔까도 생각해 봤다.

그리하여 천리교 청소년들을 위한 수련장만으로 만족하지 말고 저렴하게 시설을 실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누구나 어느 단체거나 애용될 수 있도록 한다면 일석이조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참고로 전도청 올라가는 길목에 기독교에서 운영하는 김해수련장이 야훼동산이라는 이름으로 있다. 삼계 사거리 신호대 위해 교통 안내 표지 안내판에 [김해 수련장]이라 표기 되었기에 김해시에서 운영하는 것인줄 알았더니 특정 종교 재단의 수련장이었던 것이다.

김해시장께 [김해 수련장]이란 간판을 떼도록 하라며 대신 재단법인인 천리교 한국전도청의 위치를 알리는 간판을 달도록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질문한 적이 있다.

그 답변에서 김해시장은 어느 특정종교의 시설일지라도 김해시에는 그에 버금가는 수련장이 없으므로 [김해 수련장]이라 이름 붙여진 것에 대해 어쩔 수 없으니 양해를 바라며 차후 천리교에도 큰 수련장이 생긴다면 고려하겠다는 답변을 받아놓고 열불이 터진적이 있었는데 차후 타종교의 학생들 교육을 위해 성경구절을 활용하는 것을 금하는 내용의 민원을 낼 예정이나 우리 천리교에서도 오후데사키의 구절을 교육문화회관 곳곳에 걸어두면 피차 일반이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수련장은  기독교 외의 일반 대학생 오리엔테이션을 비롯하여 많은 학생과 청소년들이 그 곳의 시설을 활용하기 위해 연중 무휴로 개방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천리교에도 그 보다 더 크고 시설이 좋은 수련장을 만들어 이 길의 동량들을 키워나가는 가운데 일반 단체의 교육 수련의 장소와 아이템을 제공함으로써 이 길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다고 볼 때 교육문화 분야 가능 사업으로 채택하는 게 어떨까 싶다.

생각해 보라!
오랫만의 방학을 맞아 물을 찾는 캠프를 기획하고 있는데 부모님의 성화에 못이겨 끌려오듯 온 어린 수련생들의 그 고충어린 심정을 이해 해 봤는가.

그저 친구들을 모아 물 놀이 겸 수련장을 찾게 하여 수영 실력도 쑥쑥 늘 정도의 실력을 쌓아 다음 방학 때도 천리교 수련장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일게 한다면 자연히 교리가 스며드리라 여겨진다.

누가 아는가.
몇 년 후 천리교 출신의 수영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세웠다는 기사가 나가고 텐리교 하면 유도와 야구라 떠오르는 일본을 앞질러 수영하면 천리교가 상징될 날이 될지도 모르지 않는가 말이다.

솔직히 천리교 교육의 맹점이라면 신념을 무시한 교육으로 한꺼번에 데칠려다 너무 쌂아 버리는 경우가 너무나 허다하다고 생각된다. 신앙하다가 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리가 약해 냉담자가 된 것이 아니라 짧은 시일에 실천 없는 교리를 너무 과잉 공급한 결과이며 신념 결핍 교육 탓이라 여겨진다.

함양!
서서히 스며들듯한 교육 수련의 장을 거듭 이용하게 프로그램을 짜고 신념으로 무장된 용재가 교육을 맡는 것이 보다 중요한 관건이 되리라 여겨 해 본 소리들이다.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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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