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snp http://www.tenrio.com ()
.......제 목 천리청년 문화공연
.......등록일 2005/4/12 (10:10) 조회 2739
.......첨부파일 CIMG1176.jpg (60Kbytes)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 천리청년문화행사를 참가하고 몇 가지 느낀 점을 전하고자 한다.

이 날은 비가 많이 온 관계로 기대했던만큼의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3층 강당에서 개최된 문화공연과 일일찻집 그리고 종이접기 전시회 등이 열렸다.

고성교회 청년들의 율동을 필두로 호남교구 동래교회 동광교회 등에서 준비해온 여러가지 볼거리가 너무나 감격스러웠다.

어린이들이나 청년들을 모아놓고 손을 맞춘다는 것은 여간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모여라고 말한다고 하여 모여지는게 아니다. 한사람을 모일 수 있게 하는 리 또한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물론 큰 교회이거나 덕망이 높은 분들은 대수롭잖게 생각될지 모르겠으나 포교 20수년에 겨우 너댓명의 신자를 상전으로 모셔도 언제 아듀를 고할지 모를 신념들인데 그들의 자녀들을 꼬시듯 모셔놓고 뭔가 재주껏 가르쳤다는 것이 무엇보다 신기하기도 했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율동하는 손놀림 하나하나가 신기했다. 저런 손놀림이나 재간을 하나같이 노래곡에 맞춰 선보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에 감탄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특히 대미를 장식한 동광교회의 마지막 옥고에 대한 연극은 그 구성만으로도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했다고 생각된다.

어느 조그마한 포교소에서 시작되는 저녁근행을 시작으로 전개된 오야사마의 노고는 포교소 자녀의 꿈을 전개한 것이었다.

순사에게 잡혀가고 드디어 몸을 감추시기까지 이야기는 전개되었는데 잔잔한 감동에 눈시울이 뜨거워 옴을 느끼는 곳이 몇 군데 있었다.

젊은 청년들!
그들이 바쁜 와중에도 불구하고 모본의 대미를 연극으로 표현할 정도로 성인되었으니 이 얼마나 장한 일인가. 물론 그 전에도 다수의 문화공연이 있었다고는 했지만 이번같은 청년행사의 참가는 처음이었다.

오야사마 탄생찬가를 열심히 가르치는 모령의 아가씨와 피아노 연주 그리고 함께 뒤섞여 감동의 노래를 부르도록 총 지휘 겸 사회를 맡은 강근구 청년의 노력도 돋보였지만 함께한 모든분들의 관중 수준 또한 대단했다.

목이 터져라 외쳐대는 함성과 손바닥이 부르터도록 친 박수소리가 내내 끊이지 않았었다.

아마 조그만 정성에도 감탄하는 신앙 구조가 그런 모자이크를 만들어 내지 않았나 생각해 볼 때 더욱 많은 관중과 리높은 어른들의 관심이 이어질 수만 있다면 이 길의 젊음이 온누리에 메아리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다.

이제 해마다 열릴 예정인 천리청년 문화공연이 내년 이맘 때는 새로 준공된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될 것이라 생각해 보니 가슴이 벅차다.

교조탄생제를 맞이하여 교육문화회관의 기공식에 이어 준공식까지 무사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원하는 기원제의 의미를 지닌 이번 문화공연이 개관 기념 공연 때는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와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풍부한 인재를 적시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발굴할 수 있는 지혜와 시스템의 미비일 뿐 저렇게나 씩씩하고 발랄한 어린 꿈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한 이 길의 장래는 무한한 발전이 예상되고 있다.

내년의 교육문화회관 개관 기념 공연을 기대해 보며 참석한 스텝진과 공연진 여러분들의 몸과 가정에 오묘한 리가 함께 하시기를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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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