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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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np ()
.......제 목 4월 대제달?
.......등록일 2005/4/25 (12:13) 조회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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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정월 4월 10월의 월차제를 대제라 말하는 걸 흔히 듣는다.

정월은 오야사마께서 은신하신 달이며 4월은 오야사마께서 탄생하신 달 그리고 10월은 월일의 현신으로 정해지신 달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4월은 월차제날의 중요성 보다는 18일 탄생하신 날이 더욱 중요함을 알아야겠다.

지금은 뭣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경축순간(4월 17일 ~ 4월 26일)에는 나날이 신악근행을 올린적이 있었다. 그 때는 한 번 귀참으로 열흘간 정도를 머물기 때문에 대제 참배라는 것이 통할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교조탄생제에도 한국인 귀참자는 100여명에 불과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데 26일 날 대제날에는 대거 귀참할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내가 잘 못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4월 26일은 2월 3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1월 12월 월차제와 하등 다를 바 없다는 것이라 생각된다.

4월 18일은 교조탄생제의 날이기에 교조탄생대제(?)라 부른다고 하여 교의상 크게 잘 못 되었다고 꼭 말할 수는 없다고도 할 수 있겠으나 4월 26일을 가르키며 대제 참배라고 한다면 이는 뭔가 교의를 잘 못 해석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교조탄생제에 오랫만에 지바귀참을 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함께한다면 더 좋을 것이다. 20일을 전후하여 해외 강연회라든가 해외귀참자 환영 행사도 있다.

그러나 26일을 대제라며 돌아와도 그런 행사는 없다.
평이한 달과 마찬가지로 월차제 근행만 보고 돌아갈 뿐이기 때문이다. 이왕에 4월에 돌아올 것 같으면 18일 날 오야사마 탄생일에 맞춰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논한 것에 오해 없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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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