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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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np http://www.tenrio.com ()
.......제 목 교단 인허증
.......등록일 2005/5/1 (22:23) 조회 2577
.......첨부파일 CIMG1287.jpg (86Kbytes)
교단 인허증

이런 허가증이 있어야 종교활동을 할 수 있는가는 잘 모르겠으나 왜 이렇게나 자주 바꿔야 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몇 년 전에는 인허증이 있어도 교구에 가서 신자 확인서인가 뭔가를 떼 달라고 하면 유독 천마포교소의 것은 떼 줄 수 없다던 때도 있었다.

교단의 시스템은 없고 힘이 작용할 때였던 것 같다.

그래서 아예 그런걸 포기하고 내가 사장으로 있는  도서출판 창조문화사 이름으로 비자를 신청하였었다. 그런데 모두들 1년짜리 비자를 발급 받았다는데 유독 나는 5년짜리를 발급 받고 있었다. 아마 문화여권과 관광여권의 차이인지는 모르지만-

그런데 왜 이렇게 자주 인허증이 바꿔야 하는가 솔직히 짜증난다. 신자 수는 갈수록  작아지고 강습 받은 사람은 나오지도 않는 등 통계가 뒤죽 박죽인데 인허증을 새로 발급 받으려면 써 넣어야 되는 빈칸이 참으로 많다.

언제 무엇(강습 별석 포교 등)을 받았으며 등 등인데 그런걸 애써 기억해 내어 써 넣었는데 지난 번과 똑 같이 써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적어도 내 머리로서는 -

동네 쌀집도 한 번 허가를 받으면 장사 관 둘 때까지 영업할 수 있다는데 하물며 종교에서 3년이 멀다하고 인허증을 갱신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누가 인허증 보자고 할 사람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누가 그걸 보자고 한 사람 있다면 한 번 손 들어 보면 좋겠다. 그런데 왜 이렇게 자주 바꿔가며 똥개 훈련시키듯 쓰지도 못하는 한자를 남의 손을 빌려 써가지 않으면 안되는 이런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아마 전임 교통 이름으로 된 서류들을 현 교통 이름으로 바꿔야 위신이나 체통이 남는 걸로 생각들 하는 모양인데 어느 정권 때 받은 허가라도 대한민국 정부에서 한 것과 같듯이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어떻다는 말인가. 좀 철 들 때도 되었다고 생각되건만 알 수가 없다.

대개가 할머니들인 포교소장들이 이런 서류 준비로 홍역을 치루고 있다는 것이나 알고 있는지 왜 그러는지 힘자랑하는건지 교통 이름 우려먹는 것들인지 알다가도 모를 이런 일은 이번으로 종지부를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다들 헛 웃음질 하는게 들리지도 않는가 귀를 잘 기울여 보라!!


아래 그림은 교회본부의 뜰/흙나르기 히노키싱장에서 오야사마 묘지 쪽으로 길 옆에는 형형색색의 꽃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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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