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 ()
.......제 목 교단설 [아! 오야사마] 철거
.......등록일 2005/8/4 (20:35) 조회 2722
.......첨부파일 jundofan1.jpg (42Kbytes)
교단설 [아! 오야사마]


수차례에 걸쳐 지적해 왔었는데
교조님은 잘못된 표기이다.
교조님은 객관적 표기가 아니다.

명실공히 세계종교의 종조라면 절대유일의 객관적 표기로써 부르는 이름이 있어야 된다. 어찌보면 담을 쌓게되는 천리교도 잘못된 표기일지 모른다. 종조가 부르지 않은 이름을 잠시 응법으로 허락받아 천리교라 부르고 있지 않은가. 나카야마미키님은 천리교의 교조에 국한된 분이 아니다.

세계인류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있는 분 즉 모든 인류의 영혼의 어머니시다. 영혼의 어머니의 혼의 인연이 있는 분을 미리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시어 그 몸을 빌려 창조주가 듭시어 태초의 진실을 일렀으니 창조주의 現身이신 나카야마미키님은 한갖 한 종교를 창시한 그런 종조와는 차원이 다르신 절대의 분이시다. 인류 공통의 보편적 가치를 지니신 유일한 분이시다. 그 분을 일러 오야사마라 부르고 있다.

천리교의 교조 나카야마미키님는 지금 한국땅에서 표류하고 있다.
교조님은 잘못 표기되었다는 것이라기 보다는 절대고유명사인 오야사마로 대체되어야함을 게시판 등에서 공공연하게 말해 왔었다. 교회본부에서 오야사마라 부르기로 선언된 것은 곧 하늘의 소리이며 그나마 종교 원리를 깨달으신 분의 결단이었다. 그 오야사마가 일본식 발음이라 한국에서는 부르면 안된다고 하고 있다. 오야사마가 일본식이라면 나카야마미키님이라 부를 리는 더욱 없을테고 교조님은 우리끼리 부르는 존칭이니 객관적 이름이 있어야 되는건 당연한 이치 아니겠는가.

천리교의 전도방식이 크게 잘못된 원인적 오류가 있다.
그것은 신을 믿기 때문이다. 신앙은 신을 믿는 것이 아니다. 매개체가 없는 신은 누구나 믿고 있다. 영혼의 본질속에 그렇게 깨닫고 있는 것이다. 비를 내리게 하고 가뭄이 들 게 하고 생명을 주고 있는 조물주적 신관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고 하여 조물적 신관을 지닌자들을 신앙인이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신앙이란 매개쳬를 통해 성립되는 것이다.
없던세계와 없던인간을 창조한 신과 인간과의 사이에 매개체가 없다. 없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인식하는 신학이 없다. 우린 월일 어버이하느님을 신봉하는 천리교 신자가 아니라 그 분의 現身으로 정해지신 오야사마의 입과 글과 행동을 믿고 따르는 모본의 후계자들이다.

매개체를 쏙 빼버리고 신을 이야기 전한다면 곧 그가 매개체가 되는 것이다. 우리 용재는 오야사마의 말씀을 전하는 매개체여야지 창조주를 전하는 매개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객관적 유일 절대의 매개체를 뺀 상태에서 신을 전하기 때문에 전하는자가 매개체가 되는 우를 범하는 것이다. 3~40년 간 신앙하다가도 교회장(매개체)이 잘못하는 것이 쌓이게 되면 부족 불만의 온상이 되고 신앙을 그만두게 되는 판을 우리 용재의 무지로 만들었고 또 만들고 있는 것이다.

대한천리교단지 6월호의 교단설에 독도문제 등 한일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즈음 [오야사마]를 불러서는 안되며 필자가 전도용으로 설치한 경향각지의 현수막 가운데 김해 나전고개 입구에 있는 현수막을 철거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글을 보았다. 아마 그 글을 쓰신 분이 진해입구나 마산 등지의 다른 현수막은 보지 못하고 김해 나전고개 입구에 설치된 현수막만 보았다고 추정되나 참으로 무지한 발언이라 단정지을 수밖에 없다고 본다.

용재가 전도가서 답하는 양태를 보면 틀림없는 사이비종교이다. 그래도 사이비종교 혹은 이단이라고 하면 펄쩍 뛰고 있다.

천리교가 오데서 생겼느냐고 물으면 청파동 혹은 동삼동 또는 진해를 들먹이고 교조없는 종교가 없으니까 천리교의 교조 혹은 종조는 누굽니까고 물으면 김기수 최재한이 등장하는 웃지 못할 희극이 연출되는 곳이 천리교의 현주소였으며 그것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다.

그건 인간을 창조한 지점임을 밝히는 감로대가 세워져 있는 천리교교회본부를 말하면 일본종교라 탄로날 것이고 교조가 나카야마미키님이라 말하면 일본인이라 탄로날 것이기에 핵심교리인 으뜸인 理나 입교의 3대인연은 한마디도 못하고 인연과 액운 팔자 타령만 하는 신념없는 사이비종교?가 된 기가막힌 현실인 것이다.

그래서 대한사람 대한종교를 만들자며 교조님께 한복을 입히고 성웅 이순신 의적 일지매가 대한천리교단지를 장식하였으며 김기수교통이 수훈의 리를 내리게 하는 등으로 위장하는 사이비이자 정통에 대한 이단을 용재들이 용재들의 손으로 만들어 놓고 일본에서 발상한 종교가 아닌 것처럼 위장하느라 여념이 없다

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
창조주의 現身이신 오야사마
존명하신 만병의 의사 오야사마

태초창조섭리에 있어 으뜸 인연은 인류 모두에게 보편적 가치이다. 창조 핵심이신 오야사마가 창조주의 現身이므로 믿어야 되는 당위성을 설파하고 영접하자고 하면 얼마나 대단하고 위대하고 크게 느껴지는가. 그런데 객관성도 전혀 없는 교조님을 믿자~!고 누굴보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 교조님은 우리끼리 부를 때의 존칭일 수 있겠는데 그것도 얼마나 작게 느껴지는가... 그러나 인류 모두의 영혼의 어머니 오야사마라고 하면 다 자기하고 연관된 관계있는 그것도 예사관계가 아닌 인간씨앗을 잉태할 때 나의 어머니였다는 것을 느끼게 될 때의 신앙신념은 어떠하겠는가.

1990년 경 핫피와 신각이 혐오스러우니까 폐해달라며 문화공보부(당시 이어령장관)에 건의한 대천교와 이에 동조한 한천교측의 덕택에 헌법소원을 낸 적이 있었으며 당시 장관이 긴장한 사안이었으나 아직도 핫피를 벗기기는커녕 그걸 지켜낸 사람이 건재해 있다.

정부에서 탄압하고 대천교 따위에서 못하라고 하여 못할 정도의 길이라면 나는 걷지 않겠다. 또 모본이라는 위대한 발자취가 탄압에 의해 정지된 그런 신념을 가르쳐 주셨다면 아예 天馬의 길도 없었을지 모른다.

[아! 오야사마] 현수막은 한천교나 한전청과는 전혀 상관 없다. 오직 나의 신념과 신앙일 뿐이며 현수막 철거는 대한 혹은 한국측 인사들 누구든지 훼손하든지 철거할 자유가 있다. 아마 수백~수천개의 전도용 현수막이 훼손 철거되어도 현수막을 다는 일은 중단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후제, 오야사마가 제자리를 찾아 한국인 뿐 아니라 세계 모든 인류의 영혼의 어머니로써 창조주의 現身으로써 만병의 의사로써 대접 받는 그날 대한교단지의 논설(교설)에서 오야사마를 폐한 논지가 역사의 자료로써 남아 있으리라 생각하니 그것 또한 오야사마가 듭셔서 오늘의 반대 핍박 비난을 증거해 두시고 계신 작품이 아닐까 생각된다.

김해 나전고개에만 오야사마 현수막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전술한 바 여러곳의 현수막과 한국전도청의 성스러운 월차제날 입구에서 참배객들을 맞고 있는 오야사마 깃발도 함께 철거될 수 있도록 한국교단과 힘을 합쳐 철거조를 운용하든지 왜신이라며 국신을 섬기든지 오야사마 금지 법안을 국회에 상정시키든지 하여 교설로 씌여진 뜻을 지켜나가는 것이 그나마 종교 신념을 발양시키고 힘을 결집시켜 대천교의 명분을 살려나가는 길이라 생각되는데요 게한은 발상같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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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