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chunria http://www.tenrio.com ()
.......제 목 홍즈마의 홍보게시판을 폐하는게...
.......등록일 2005/8/6 (13:22) 조회 3432
.......첨부파일 p88.jpg (20Kbytes)
-- 도우게시판의 첫머리에는 회원가입을 해야 사용하실 수 있으며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은 경고 후 삭제합니다 ---라고 씌여진 걸로 보아 대다수 천리교인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는 홍아즈마의 글들이 도우게시판에서 삭제되지 않는걸로 보아 성격에 맞는 걸로 판명된 듯 한데 이를 불식시키지 않고서는 천리교의 장래가 암담하다고 느껴 일갈하는 바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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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믿음에 대해 왈부왈부하고 싶지는 않지만 이찌노모토 분서의 보존책임자인 야지마씨가 이설을 주장하며 만든 종교 단체가 곧 홍아즈마라 듣고 있는데 그에 대해 그냥 간과할 수 없어 아까운 시간을 할애해 본다.

그는 천리교교회본부의 강사?로 재직한 분으로써 이찌노모토 분서를 매입 보존하며 교회본부와 갈등 대립각을 세워 적반하장으로 가짜 감로대를 세워두고 탈근행을 가르쳐 오는 자로써 교회본부로부터 공식 이단으로 선포된 자이기도 하다.

26일 교회본부 월차제에 가게되면 교회본부 앞에서 찌라시를 나눠주며 교회본부를 맹비난하며 한국의 대한천리교에서 이런 저런 주장을 하고 있는데 뭣하느냐는 식으로 교회본부를 공격하곤 하는 자들이 곧 야지마의 홍아즈마이다.

이찌노모토 분서는 교조전에 명시된 그대로 오야사마께서 옥고를 치룬 경찰 분서이다. 오야사마의 노고가 묻어 있는 곳임에는 틀림없다. 그러나 경찰 분서는 교회본부의 부속건물이 아니라 관공서였다. 그 분서가 폐지되는걸 알고 야지마 일행이 그걸 사 드렸던 모양인데 교회본부에서 다시 거금으로 사 들이라며 흥정해 왔을 때 거절한 것을 기화로 교리도 없는 본부라며 비난하는 통에 받아들이지 않았더니 총뿌리를 거꾸로 겨냥하여 교회본부를 협박하며 어설픈 이설을 퍼뜨리게 되었다고 듣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있다면 교회본부에서 정식으로 관과 계약을 체결했다면 문제될게 없었을터이나 평소의 인품으로 보아 거래할 위인이 못됨을 알고 냉담했던 것을 기화로 꼭 교회본부가 오야사마의 옥고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는 것으로 오도한 것이다.

야지마씨의 주장이 대의였다면 분서를 오소나이 하여 더 큰 덕을 받았을 수 있는 기회임에도 옆테기에 앉아 감나라 배나라 하면서 꼭 교회본부가 자기들이 주장하는 바를 따르지 않은 배신자로 취급하며 또한 따르고 있는 것처럼 위선을 떨지 않던가.

첨 지바에 돌아갔을 때 이찌노모토 분서를 찾아 가 보았다. 오야사마의 위대한 발자취가 서린 곳인지라 이리 저리 만져도 보고 감회에 젖다가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잡초가 우거져 방치된 뜰의 모습과 각종 잡다한 책들이 절서도 없이 엉망으로 쌓여진 서고가 있었음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 때 천리대학엔가 다닌다는 한국인 학생이 2층에 가면 야지마라는 者(어느 책에서 영혼이 없다고 주장하는 자라고 기억하고 있었음)가 있다기에 어떻게 생긴 자인가 싶어 계단 언저리에서 2층의 충격적인 모습을 올라다 보고는 깜짝 놀라 돌아 왔었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써 주신 오야사마는 계시록 오후데사키를 통해

거기서 온 세상 사람들을 모두
그 터전에서 창조한 거야    
There at the Jiba,
I began all the human beings in this world.    17-7

그 터전은 온 세상 사람들 누구에게나
이것은 온 세상의 고향인 거야    
The Jiba is the native
place of all people in the world.    17-8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서  
감로대를 세워 두는 거야
As proof of My beginning of human beings,
I shall put the Kanrodai into place.    17-9

라는 교리에 익숙한 나에게는 걷잡을 수 없는 충격의 현장이었다. 조잡스럽게 스텐?으로 만든 가짜 감로대 모형을 가운데 두고 몇 사람이 어지럽게 놓인 탈들 옆에 앉아 음식을 먹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감로대란 인간을 창조한 증거로써 인간창조지점의 표시로 세워 두셨음을 계시록은 설명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그런데 가짜 감로대를 그 곳에 세워두고 교회본부를 호도하는 그것만으로도 충격을 감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대한천리교가 일본 종교인 천리교를 탈피하기 위해 한국식으로 위장하기 위해 가짜 감로대를 각기 교회에 세우는 줄 알았었다. 그런데 야지마의 주장을 상급으로 받들면 왜놈 종교가 아니고 한국식이 되는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왕이면 일본에서 생긴 감로대 보다는 첨성대나 을밀대 장독대 같은 순한국식 대를 세우라며 1986년 4월 11일 전국 경향 각지의 교회 포교소에 파말마를 보내 대한혁명을 좌절www.chunrikyo.com/jaryo/madi100.htm시키기도 했었다.

그로부터 20년 만에 맞이하는 교조 120년제를 목전에 둔 지금 천리교 한국교단의 위상은 그 가치관조차 잃고 길을 헤메고 있어 과연 신축회관에 걸맞는 신념 창출이 될지 우려에 앞서 안타까운 심정이 앞 선다.

한국교단의 정체성을 논해야 될 도우 게시판은 홍아즈마라는 이단이 이설을 부르짖고 새관리자?로써의 역할을 담당하며 장악한지 오래다. 紅아즈마의 권두언을 필두로 다달의 소식지가 평정을 선언한 듯 도우의 특색은 이미 사라지고 정체성은 이미 빨갛(紅)게 물들어 붉은 색 도배판이 되어져 버렸다. 신악가 번역 문제가 굼불 되어 홍아즈 교리를 이쪽 기관지?에도 홍보시키겠다는 여론과 분신자살을 유도하는 글이 위로받게 되자 구교의 선봉장에 자임 조만간 공청회를 소집시켜 획기적 방안을 창출하겠다는 의지에 동참하겠다는 적색분자가 확산되고 있다. 아마 붉은 색에 도취된 일부에서는 허세비 같은넘의 회유에 넘어가서는 절대로 안된다며 기치를 드높이게 되겠지만...그게 제대로 된 진리라면야 일개 움막거지 출신이 말한다고 하여 깨질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신바시라(眞柱)님의 말씀을 교묘하게 왜곡시켜 꼭 홍아즈마 이설에 동조하는 듯 하시모토 본부원의 신전강화를 이용하여 홍아즈마와 동린 관계인줄 착각하게 만들고 있다. 꼭 교회본부가 저거들 시키는대로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 뿐인가 근행의 핵심인 신악가 제1절까지 뒤엎을 이설을 부르짖는데도 아무말 못하고 긍정하고 있지 않던가 말이다. 만약 天馬布敎所長인 내가 정상적인 주장을 했어도 글쓰기 금지를 시켜온 전례에 비춰 본다면 너무나 큰 비약적인 관용?이 아닌가 싶다.

혹자는 분명히 말할 것이다.
紅아즈의 교리가 좋으면 우리 기관지에도 싣는건 당연하며 도우 게시판은 공론하는 게시판이고 다 일렬형제인데 모여 의논하고 토론하여 분신자살 특공대도 조직하고 천리교의 기강을 바로 잡으면 좋은거지 오랫만에 의인이 나서 천리교를 평정하려는데 그게 무슨 티잡을 것이 있냐며 시기 질투가 나서 안달하는 저 몰골 좀 보라며 손가락질 할 부류가 대부분이지 않겠는가 싶다.

단노의 단자도 모르는 저런 인간이 용재라고 떠들고 있으니 천리교가 망쪼가 든 것이라며 왜놈 앞잡이 마냥 [오야사마]나 들먹이는데 그게 한국 땅에서 멕힐 것이냐며 쑥덕공론을 할 게 뻔한 그 뿌리꺼녕 몽땅겨려 봉쇄하고 싶다.

천리교는 인간창조의 장소에 세워진 감로대를 향한 길이라 믿고 있으며 오야사마의 가르침을 천에 하나 틀림없다고 믿는 절대 구극의 종교라 믿고 있다. 설사 복원이 다소 덜 되었다손쳐도 이미 같이 못하겠다며 보따리 싸 들고 나간 자들의 어설픈 이설과 농간에 놀아날 그런 줏대없는 천리교교회본부는 절대 아니지 않는가.

딴 살림을 차렸다면 지가 홍바시라(紅柱)가 되든지 천바시라(天柱)가 되든지 저거들 교리대로 영혼은 원래 없는 것이라며 혹세무민을 하던지 안하든지 해야 될낀데도 교회본부를 붙잡고 동귀어진 하려는양 별스런 발작을 일삼으며 한국의 대한이 주장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점잖은 본부원들을 찾아가 교리가 맞니 맞지 않으니 하는 그들의 야만적이고도 무엄한 행위에 천리교의 정통성이 얼마나 훼손되었는지 모른다.

그들이 교회본부를 신도천리교라 욕하고 매도하고 가르쳐 주신 근행을 인간생각의 소치라며 근본을 부정하면 할수록 그들만 불쌍하게 되고 설자리 앉을 자리 없을 것은 명약관화한 일이지 않겠는가.

양심을 빼 버렸는지 신바시라(眞柱)와 본부원의 근원적인 신전강화 말씀을 거두절미하고 저들의 주장과 괘를 같이 하는 것처럼 덧칠하는 농간을 듣고 초라한 마지막 발작같은 느낌이 들더라마는 그래도 순수 무지한 한국인의 습성상 순서에 불만을 가진 자들이 오야사마의 사진이나 감로대를 운운하게 되면 떨어진 이삭이라도 생겨 줏어갈까 싶어 안달된 모양같던데 그 습성은 꼭 남의 교회를 가로채어 자식에게 물러준 그 사기꾼과 진배없지 않는가 싶다.

대한천리교단의 상급이 紅즈마라는 것을 근래에야 확실히 느낄 수 있겠다. 교의학 연구소를 개설하여 주고 받는 이설 농간이 예사롭지 않음을 주시하면서 디지탈 시대의 빈틈을 노리는 노림수에 선량한 용재가 떠내려가지 않았으면 싶어 일갈하는 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아 후회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본부의 소리는 하늘의 소리라 받아들이는게 대다수 정통 천리교인의 신앙 신념이라고 볼 때 아무리 일렬형제라고 하더라도 믿음과 신앙 신념적인 부분에서만은 그 정체성을 잃지 않아야지 똥인지 된장인지도 분간 못할 이설을 듣고서도 고개만 끄덕인다고 신앙이 된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아무리 반대하는 자도 내 자녀라며 다독꺼리신 모본이 있다손쳐도 타종단을 향해 [너거 신은 어떤 수호를 하느냐]며 일갈하신 도전 정신과 이단 이설을 주장하는 스케죠오의 본지수직설을 방관하지 않으신 구극의 일점에 대한 신념이 모본의 핵심이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지 않는다면 이 길의 정통성은 많은 상처를 입고 표류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한국쪽에도 인재가 있을 듯 싶지 않는가. 그 유명한 천리대학을 나온 사람이 어찌 홍아즈마에만 있겠는가. 그라고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을 인재 양성이라는 허울로 교육시켜 왔던가...

그런데도 교단게시판 하나 제대로 관리할 수 있는 신념 가진자가 없어 아직 손때?도 묻지 않은 어린 학생을 홈지기로 명해 놓고 손을 놓고 서로 얼굴만 쳐다보며 형체의 역사가 안되어 안된다는 교리나 팔고 있는지 참말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말해 교단의 인재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분들이라도 모여 새 마음으로 작정하여 대처 하든지 아니라면 모든 직에서 스스로 물러나고 디지탈 시대에 걸맞는 비전같은 건 없이 이미 실패한 게시판이나 홈같은거 다 폐하고 그냥 아날로그로써 무대포로 가는게 차라리 낫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거창한 타이틀의 천리문화 연구소는 과연 뭘하는 곳이며 번역위원들은 아직도 잠꼬대 중이고 교회본부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그 많다던 인재들은 어디서 썩고 있는지 ~`
교리가 있는지 아니면 신념이라도 아니라면 무슨 연구를 어떻게 하는건지 그냥 보고만 있으면 뭔가 나올 것인지 안에서는 목에 힘주고 다니든데 디지탈 시대의 파괴력을 이용한 이설이나 비판에 대처하는 능력이라고는 손톱만큼도 없는 그들을 믿고 모든 설계 비전을 맡긴다는 것이 선장없는 배마냥 곧 좌초될 것 같아 서글픈 마음도 든다.

이렇게 크게 말하면서도 꼭 허공에 대고 주절거리는 것만 같다. 메아리 없는 고함이라 생각하면서도 신앙없는 소리라며 비아냥거릴 분들의 얼굴을 떠 올려 보니 내가 너무 무지한건지 정말 이래도 신념 종교로써 가당치나 한건지 참으로 걱정스러워 앞 뒤도 없이 뇌까려 보았다.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써 주신 오야사마는 지도계시록을 통해 교회본부의 리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나타내셨는데...

터전에 하나의 理가 있으므로 세계는 다스려진다
터전이 있어서 세계가 다스려진다 1888.7.2

본부라는 理 있어서 타에 교회의 理 같은 숨결 하나의 것
이 하나의 마음 다스리지 않으면 하늘이 활동 못한다 1906.12.13

터전과 이어지지 않는 그 어떤 명분의 천리교라는 간판도 하늘이 활동치 못한다는 위 말씀을 예사롭게 듣고 있는건 아닐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되지 않겠는가. 뉘 그게 들리는 자 아무도 없단 말인가?

도우에서 옮김
[2005/8/20 (16:11)]
도우사 홈페이지를 사랑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과 함께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우게시판을 실명으로 바꾼 이후, 게시판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관리 소홀로 인하여 홍아즈마의 교리를 안방처럼 사용하도록 내버려 둔 점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잘못된 점을 과감히 지적해 주신 천마소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 더 이상 김한길 씨의 글이 게시판에 게재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김한길 씨의 글에 동조하면서, 또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리플을 올린 분께는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김한길 씨의 글을 삭제함과 동시에 모두 함께 삭제되는 점 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게시판을 관리할 것을 약속드리며, 더 나은 홈페이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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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