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천리아 게시판

     
 
.......작성자 chunria ()
.......제 목 Oyasama120년제 귀참
.......등록일 2006/1/30 (22:52) 조회 2493
.......첨부파일 DSC00422.jpg (329Kbytes)
여기는 지바~!
태초 진흙바다일 때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했던 곳... 우리의 고향 혼의 본적지이다.

이곳에서 태초를 여신 그 깊은 뜻을 피조물인 인간과 함께 하시고자 순각한을 통해 창조주가 직접 창조지점에 하강하시어 태초의 본심에 대해 얘기해 주셨으니 그 이름 아~ 오야사마....

태초 창조시 어머니셨던 분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시어 그 몸을 빌려 창조주가 직접 하강하셨으니 월일의 현신이라 했던가....

창조주의 입장에서 50년 간에 걸쳐 모본을 남기시고 은신하신지 120년에 해당되는 교조120년제를 맞아 늦둥이 천마가 열다섯명을 데리고 지바에 도착했으니...

立敎169(2006)년 정월 24일이렸다.
Oyasama120년제歌를 힘차게 부르며 10년 전 110년제 때 잠잘 곳도 제대로 없이 혼자 돌아간 그날을 떠올리며 회환에 휩싸였다. 저녁 근행 후 신바시라님께 [오켕키데스카?]라며 인사드리고...

영락없이 그대가 돌아 올 때마다 기다리는 해외 귀참자의 밤이 天馬의 식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웬일인가 청장님께서 저희 테이블에 자리를 함께 해 주셨으니 그만 메인 테이블이 되고 말았다.

그곳에서 만난 그 유명한 미국 포트랜드 교회장 하세가와 선생(다달이 121회에 걸쳐 지바를 참배한 실천가)과의 해후 그리고 나카지마선생(TLI학교장)과의 만남...프랑스 출장소장(나가오 다카노리선생)과의 대담 등....그리고 혼도리를 함께 거닐며 청장님과의 통하지 않는 대화 등....

120년제의 前日은 삼마이뗑 생가를 찾았다. 차량으로 이동하였으나 돌아올 적에 도보였는데 남문 앞에 이르러 정열하여 팔수를 부르르니 어디서 오셨는지 큰 TV카메라가 전과정을 촬영했다. 뒤이은 교조120년제가와 뒷 모습꺼녕~~~

이번 제전을 준비하기 위한 대형 스크린을 통한 영상물과 신악탈 전시와 참고관 관람은 더한 맛과 멋을 곁들인 양념들인 가운데 두 본부원께서 준비한 저녁 뷔페 만찬은 이국의 밤을 한껏 즐겁고 용솟음치게 하였으며 야간 쇼핑꺼녕 배려해 주신 뜻에 감사드렸다.

26일의 제전은 그야말로 인파와 인파의 물결 그 자체였다. 하늘엔 두 대의 헬리콥터가 대형 카메라로 천리의 전경 인파의 물결 촬영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도시락을 배정받고 인파를 헤치며 새벽에 자리잡아 놓은 결계 앞에 앉아 신악탈 근행을 참관 했다.

태초의 신혼방을 연상하며 오묘하고도 신묘한 신악탈 근행을 신비로운듯 참관하고 6장까지만 신전에서 머물고 나머지는 밖에서 봤는데 .....

후계자와 목청껏 부르는 신악가가 신기했는지 촬영팀의 카메라에 잡혔고 또한 귀마개를 하고 신바시라님의 신전강화를 듣는 모습 또한 진기했는지 카메라는 놓치지 않고 저희 天馬를 주시해 주었다.

절회장으로 쓰인 대형 텐트 안의 난로가에서 도시락을 먹고 곳곳에서 기념촬영도 잊지 않았는데 남문 앞에서 자유시간에 앞선 팔수를 부르니까 또 천리시보팀에서 카메라셔터를 눌리고 있었으니....

묘지를 향해 가는 도중 아이마치 분교회 신자분들의 대행렬에 갇혀 오도가도 못하고 그 속에 갇혀 함께 용솟음쳤는데 교조130년제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을 구제하여 데려와야겠다는 생각을 해 봤는데 욕심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드리고자 마음을 굳히며 신바시라님께 [오껭키데 사요나라~!]라며 인사드리고 다시 돌아 올 수 있도록 수호해 달라며 하직 근행을 봤다.

Oyasama120년제는 이번 정월로써 끝났으나 금년을 Oyasama120년제의 해로 선포하고 본고장이 참배객들로 넘쳐 용솟음치게 해야겠다는 신바시라님의 생각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 있도록 4월 그리고 10월 달에도 돌아갈 수 있는 수호가 있기를 기원드리며....

반드시 교회장이 된 첨이자 마지막 연제가 될 Oyasama130년제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지금부터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그렇지 않은가.
교조140년제 때는 2대 교회장이 선두가 되어 지바를 밟을 것을 생각하니 회한에 휩싸여 지는 것 같구나...이렇게 하여 만대꺼녕 이어져 갈 고오끼가 만들어 지는가 보다...

그림은 天馬가 남문앞에서 근행하고 노래 부르는 모습을 도유사 영상팀이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어찌된 일인지 그림 업로드가 되지 않는다. 맨 위의 링크파일을 참고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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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