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르침 천리교를 반석 위에 올려 놓자며 [절대자는 오직 월일 창조주 뿐]임을 내세워야 天理敎도 살고 Oyasama의 뜻도 발양됨을 환중에 계시는 眞柱(신바시라)님께 고하고 매달 귀참하여 중심부를 깨우치고 있다. 때 맞춰 뜻을 전하려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고 있다. https://tenrio.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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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0억만 년 간의 참다운 인류역사를 모르기에
.......등록일 2006/3/13 (21:54) 조회 2507
.......
질문]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답변  
참다운 인류 역사를 모르기 때문...  아이디  tenrio    작성일  2006-03-13 10:34  

인류의 역사를 모르는건 동서고금을 통해 가르쳐 준 적이 없기에 모르는건 무리가 아니나 태초에 설정한 바에 따라 직접 하강하여 만가지의 근본을 일러주니 의심치 말고 자세히 듣게 되면~~~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학문에 없는 이야기로써 첨 듣는 분은 이해가 어렵겠지만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주가 직접 모든경전의 완결편을 통해 가르쳐 주신 말씀을 가르쳐 주신 과학적 표현이 가미된 점에 오해 없으시기를~~!

여기서 창조주가 우째 가르쳐 주셨다 말고?라는 의문은 차츰 갖기로 하고....

생명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 보다 훨씬 오래 되었지요.
그러니까 지구 역사가 46억년...
지구에 생명이 존재하게 된 것은 35억년 전...
지구의 거죽은 진흙바다로써 물과 흙이 범벅된 그런 모습의 암흑같은 카오스의 세계였죠..

생명이 우째 생겼느냐면
창조주체인 달님 해님을 포합한 우주에서 보내온 빛의 스팩트럼에 의해 창조주의 자궁에 해당하는 원시지구에 생명이 있기 시작...

그 생명이란 만물의 근원이랄 수 있는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이었지요...

그 단세포 생물을 主神인 月日이 살펴보니 각각의 특성을 지녔으므로
그 특성을 살려 육각으로 조립하게 되면 만물의 소재와 접착에 의해 자신을 닮은 자녀를 비롯한 만물을 지을 수 있겠다고 생각하시어 아버지神이신 달님과 어머니神이신 해님의 의논이 있었지요.

그리하여 여섯종류의 단세포 생물을 있게 한 우주 각 방향의 특성의 성질을 맛보시고는 역할을 맛겼지요.

일테면
그 여섯종류의 단세포의 성질을 오늘날의 동물의 특성으로 설명해 보면, up, down, strange, charm, bottom, top의 어느 부분인지는 알 수 없겠으나
쿼크1 = 거북의 성질 즉 졸깃졸깃하고 접착성이 강하여 인간 창조시 여성의 성기능과 세포의 연결 세상창조시는 만물을 연결하는 양성자적 도구 ♀

쿼크2 = 범고래의 성질 즉 지탱심과 세우는 성질이 강하여 남성의 성기능과 뼈버팀, 세계창조시는 만물을 세워주는 중성자적 도구 (♂)

쿼크3 = 장어의 성질 즉 들고 남이 자유자재하여 먹으면 소화시켜 배출하는 역할과 세계창조시에는 수기의 오르내림 즉 비가 오고 증발하는 역할의 양성자적 도구 ♀

쿼크4 = 검은뱀의 성질 즉 당겨도 끊어지지 않는 성질로써 태아를 끌어내고, 세계창조시에는 씨앗의 발아와 성장을 주도하는 역할의 중성자적 도구(♂)

쿼크5 = 복어의 성질 즉 많이 먹거나 잘못 먹으면 죽는 성질로써 태와 태연을 끊고, 죽을 때 목숨을 끊어 환생시키는, 세상을 창조할 때는 세상의 가위로써의 역할을 하는 양성자적 도구♀

쿼크6 = 가자미의 성질 즉 바람을 일으키기에 적합하여 호흡을 들이쉬고 내쉬는 역할, 세상 창조시는 바람을 일으키게 하는 중성자적 도구(♂)

쿼크1(접착)과 쿼크2(소재)는 6각의 마주보는 위치에서 존재하는 모든 물질의 형체를 조절하는 역할로써 상대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쿼크3(환승)과 쿼크4(성장)의 마주보는 상대성은 존재하는 물질의 크기를 조절하는 역할로써 상대성으로 활동

쿼크5(가위)와 쿼크6(바람)의 마주보는 상대성이 조화를 이뤄 바람을 끊는 즉 소리 말 주파수 싸이클을 조절하는 역할로 작용시키는 ...

등의 분담을 맡겨 달님과 해님의 빛의 스팩트럼인 인어같은 성질과 흰뱀같은 성질(이상 형이상학적 상황설명을 형이하학적으로 부연설명되었음에 오해 없으시길... 이는 태초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같다면 그냥 그대로 만들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오랜 세월 환생(부활)과 진화를 주재해 온 과정의 처음은 현재 존재하고 있는 생명의 특성으로 이해 시킬 수밖에 없었음을 양지 바람)

그리하여 미꾸라지 같은 아주 작은 인간씨앗(9억 9만 9999명)을 창조주의 자식혼으로 삼아 그 씨앗(영혼)은 죽지 않게 하고 환생(부활)을 거듭 시킬 때 마다 차츰차츰 진화 성인 시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던 것이지요.

이렇게 하여 복잡성 환원불가능한 육각의 다세포 생물로 조립하여 생명을 진화적 창조를 주재하시기 시작한 때가 곧 지금으로부터 10억만 168년 전의 일이었답니다.

그 때 인간창조지점인 지바(모든 생명의 원초적 고향)에서는 主神과 本과 도구(전 우주적 창조/창조의 원리는 식물과 동물 다 똑 같음)가 함께 모여 존재하는 모든 原理의 근본이 되는 창조섭리 즉 으뜸되는 元理를 행했는데 그건 곧 우주의 파동이며 창조파장인 것으로 현재 천리교 교회본부 동서남북 예배장의 신전 중앙에 창조의 증거로 감로대를 에워싸고 主神과 本과 도구의 理를 형상화한 감로대근행을 행하고 있는 그 근본으로써 없던 세계와 없던 인간을 창조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믿든 믿지 않는 존재하는 모든 생명은 우주파장 즉 창조파장에 의해 살려지고 있으며 다만 마음자유를 허락했었기에 그 파장을 다운로드 받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안타까워 질병이나 사정으로써 가르쳐 주시고 또는 통제해 주시고 계심이지요. 그 언벌런스 된 영혼에 창조파장을 직접 씌우는 감로대근행을 통해 본래대로 돌아 올 수 있도록 구제하시려 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여기서 창조란 우주의 창조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세기의 6일 창조 또한 우주를 창조한 것이 아님을 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네째날의 태양이나 달 등도 볼 수 없으리만큼 캄캄한 카오스의 세계에서 태양이나 달 등의 천체가 보이기 시작한 것을 그렇게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은 물과 뭍을 나눴다는 두째날은 무언가 세상이 존재하고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라 생각되지 않는지요.

바꿔말하면 수증기 같은 것이 자욱하여 캄캄했을 때, 겨우 진흙바다가 보일 수 있을 정도일 때 그 때가 곧 이 세상의 태초라 가르치고 있는 것이며 이를 첫째날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우주는 원래부터 창조주의 몸으로 존재해 온 것이며 없던 세계란 지구의 거죽이 진흙바다였음이 혼돈하여 거기에 질서를 불어 넣는 성업이 곧 창조의 시작이었던 것이며 그 때가 10억만 168년 전의 일이 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새 벌레 짐승 등으로 환생을 거듭하며 진화성인되어 왔던 것인데 태초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바에 의하면

이로부터 월일의 수호로써 인간은
벌레 새 짐승 등으로 8008번을 바꾸어 태어났다

이리하여 8008번의 환생이 끝났을 때 한꺼번에
모두 출직해 버리고 뒤에 암 원숭이 한 마리만 남아
이 태내에서 남자 다섯 여자 다섯
도합 열 사람이 태어났다

그리하여 이때부터는
한 태내에 남자 하나
여자 하나 둘씩 태어났고
더욱 성인하여 석자가 되었을 때는
인간이 말을 하기 시작했다
석자부터는 한 태내에
한 사람씩 태어났다



그리하여 차츰차츰 먹을 것을 찾아
넓은 세계로 흩어졌던 것이다
다섯 자가되었을 때
바다와 육지가 완전히 나누어지고
하늘과 땅도 정해지고
달과 해도 분명히 나타나
인간은 물 속에서 나와 각각
가까운 육지로 올라와 살게 되었다
.....After that, human beings were reborn eight thousand  
and  eight times as worms, birds, beasts, and the like .
Then they all passed away except a she-monkey.
She conceived the human beings at a time,
five male and five female.They were born half an inch tall
and grew taller gradually. When they grew to eight inches (8 sun),
the bottom of the muddy ocean began to develop highs and lows
by the providence of God the Parent. When they grew to one foot
and eight inches (1shaku 8 sun), land and sea, heaven and earth,
and the sun and moon came to take form so as to be distinguishable.
In the development of human beings from one foot and eight inches
to three feet(3 shaku), twins were born from each conception,
a male and a female. When humans reached three feet,
one child was born from each conception and they began to speak.
When they reached five feet, land and sea, heaven and earth,
the whole universe, was completed,
and human beings began to dwell on land. ....


그러니까 우리 인간들이 알 수 있었던 인류의 역사란 고작 육지에 올라와 다섯자 크기의 모습이며, 그 이전의 진흙바다 속은 잘 모르기에 그 사정을 일러 주시려 창조주가 직접 창조지점에 하강하기로 태초에 환경설정 했었던 것입니다.

오야사마는 [학문에 없는 9억 9만 6천년 간의 진실을 가르치기 위해서....]
라고 하셨는데 물과 뭍을 완전히 나눠 육지가 완전히 굳어졌을 때가 불과 10168년 전의 일이며 그 이전에는 진흙바다였로써 오랜 세월 차츰 차츰 굳어져 왔었기에 공룡이나 새의 발자국 같은 것이 생길정도의 반죽된 땅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러 지혜를 업로드 시켜 왔었기에 과학은 정확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만년 간도 6000년은 지혜를 3999년 간은 글자와 문자 과학을 가르쳐 온 것에 비한다면 그야말로 인간이 아는 것이라곤 참으로 짧은 근래의 일이며 인류 역사 이후 육지에 올라온 역사를 하루의 시계에 비한다면 그야말로 23시 59분 50초 이후의 너무나 짧디 짧은 것이며 그 이전의 학문이나 성경 따위의 책으로 알 게 된 것은 빙산의 일각으로 근본적인 것은 인류의 부모이신 창조주가 직접 알려 주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위 그림의 피카이아를 인류의 조상이라 추정한 저 크기가 약 23cm 정도라고 했는데 으뜸인 理에 의하면 8치가 되었을 때 진흙바다에 높고 낮은 곳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했으니까 진흙바다의 찌꺼기를 짜서 대륙이 형성될 무렵의 인간의 모습이 저 정도의 진화일 때라 추정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창조주가 자신을 못 알아보는 그런 우둔한 자식을 낳았겠습니까.
자녀들에게 존재하는 원리(과학)를 가르쳐 창조주의 말씀을 증명해 보일 수 있게 하기 위해 지혜를 업로드 시켜 오늘에 이르렀으며 더욱 진화를 완숙시켜 지상천국인 창조목적세계를 이 땅에 건설하시려는 것이라 가르쳐 주셨답니다.

제가 꿈에서도 이 진실을 세상에 알려야겠다는 뜻 하나밖에 없으며 존재하는 原理의 으뜸元理를 설명할 기회가 올 수 있도록 하는 것만이 세계구제가 앞 당겨져 하나의 가치관으로 창조의도에 따를 수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자 하나 뿌리가 나타남을 불안하게 여긴 기성 지엽종교들에 의해 번번히 삭제 당하기만 하여 제대로 글 조차 쓸 수 없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며 아무도 듣지 않으니 가슴이 미어진답니다.

아무도 듣지 않아도 알아 주지 않을지라도
인류의 역사는 과학을 가르쳐 창조의 원형까지도 가르치고자 하신 절대자의 가르침이 천에 하나 틀림없음은 주지의 사실들이 인간의 지혜로써 가르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창조냐 진화냐는 선택의 사안이 아니라
진화를 주재하시는 창조인 것입니다.
인간은 양면을 보는 눈을 감고 있기에 진화와 창조가 대립하는 영원한 평행선을 걷고 있지만 기실 진화와 창조는 하나이며 지금도 창조의 과정에 있다는 것을 감히 말씀 들일 수 있으며 진화가 완숙되는 단계에 까지 키워 창조神과 인간이 함께 즐기는 이상세계인 감로대세계를 건설하시고자 의도하신 것입니다.

종교 또한 전체를 가르치기 위해 성현들을 통해 가르쳐 왔건만 아직 성인이 미숙하여 과정만 볼 수밖에 없기에 각기 다른 듯 보이지만 종교를 하나의 나무라고 생각해 본다면 창조주가 직접 나타나 가르치(뿌리)기 이전에 여러 지엽들을 통해 가르쳐 온 과정적 담장벽에 갇혀 전체를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가 없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진심으로 종교를 아는 영성을 지녔다면
잎에서 가지로 가지에서 둥치로 그리고 그 뿌리 근원은 어디인가를 궁금해야 될 것이며 그러한 진리가 나타나리라 미륵불 혹은 재림 등으로 예언시켜 그 실이 나타났다면 쌍수로써 환영해야 될 일이지 오히려 삭제시키고 훼방이나 놓고 있으니 어찌해야 창조 근본과 법칙인 천리와 으뜸인 元理가 있음을 납득시켜 세계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하강했다는 뜻을 이룰 수 있을지 걱정이랍니다.

그럼 위의 설명에 해당되는 모든경전의 완결편 몇 수를 올리겠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님의 몸과 가정에 환생(부활)과 진화 운명을 주관하시는 오직 한 분의 창조주의 오묘한 理가 함께 하시기를 오야사마의 이름으로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는 영력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을 보고 착상한 것은 진실한
月日의 마음인 거야
Seeing this, an idea came
to none other than the sincere mind of Tsukihi. 6-35

그것으로써 확실히 세상을 창조하려고
신은 의논을 했다
Then, after holding counsel,
God came to the firm decision to begin this world. 6-39

이 세상은 진흙바다였는데
거기에 月日이 있었을 뿐이다
This world was a muddy ocean.
Therein was Tsukihi alone. 6-80

月日이 진실로 착상한 것은
무엇인가 세상을 창조해 보았으면
An idea came to Tsukihi:
how promising it would be to begin world. 6-81

앞으로는 무슨 말을 해도 인간을
창조해 낸 일 뿐이야
Hereafter, whatever I say will be solely about
the beginnings of human beings. 6-54

이 세상을 창조한 집터이니라
인간을 창조한 으뜸인 어버이니라
This is the Residence where I began this world.
Therein lives the original Parent of human beginnings. 6-55

月日이 그것을 살펴보고 하강했다
무엇이든 만가지 알리고 싶어서
Discerning this, Tsukihi descended
from the desire to teach about all matters. 6-56

月日이 차츰차츰 마음 기울여
그 덕택으로 되어진 인간이니라
Only through the exhaustive efforts of Tsukihi,
made steep by step, have you become the humans you are.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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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위대한 가르침 천리교가 썩어가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으로 신자들을 상대로 금융사기극을 벌인 관계자를 길에서 추방해야겠다. 더 이상 사기꾼들의 계략에 놀아나서는 안되겟다는 생각이다. 네이버 블로그 https://tenrio.blog.me/